[치앙마이] 마사지 가격 2018년 6월
다람쥐
45
7976
2018.06.15 08:05
질문글은 묻고답하기에 올려주세요.
한인업소는 한인업소 정보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여행친구찾는 글은 여행친구찾기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이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을 올리는 경우 삭제 됩니다.
------------------------------------------
(아래 내용중 업소명 Lily 를 Lila 로 정정합니다)
1년전, 방콕 파타야 마사지 가격이 시간당 200바트 전후 여서
치앙마이는 더 쌀줄 알았는데
대부분 시간당 250바트 하네요.
처음 간곳이 타페 게이트 안인 서쪽으로 30여 미터 가면
남쪽편에 Lily 마사지라고 아주 깨끗한 곳이 있는데
시간당 250바트 라고 써있어서 비싼줄 알았는데
그렇게 깨끗하고 친절하고 시설 좋은 곳은 제가 너무나 모르지만,
치앙마이에 없을 듯 합니다.
그곳에서 전 마사지를 잘 받았는데,
울 마님은 그냥 그렇다고 해서, 다른 곳 가보니
더 비싸고, 시설은 노후화 되어있고 별로라고 처음 간곳이 제일 이라고 하네요.
Lily 마사지샾은 여러곳이 보여서 나중에서야 체인인지 알았습니다.
마야 소핑몰 남동쪽 건너편에 있는 근처 한인업소 추천 마사지 샆은
시간당 300바트 2시간 500바트 인데
겉보기만 좋았지, 시설이 너무 오래되었더군요.
그리고, 더운 대기실에서 대기하는 중에 마사지사를 불러서 오는지,
한참 후에 마사지샾 정문으로 허겁지겁 마사지사 분들이 계속 들어오더군요.
어제 저녁에는 타페에서 나이트바자 까지 걸어가면서 봤는데,
좀 괜찬아 보이면, 350바트/시간당,
한 곳은 450인데 100 깍아준다고 밖에 크게 프로모션 안내판 걸어 놓았네요.
그리고 대부분 시설이 엉망인 곳도 시간당 250 정도 하더군요.
타페 근처에 150바트 짜리 처음 봤는데 30분 이라고 하네요.
마사지 가격이 원래 이런 것인지 오른 것인지
10여년 만에 치앙마이 와서 그런가 판단 할 수가 없네요.
그냥 저희는 가장 시설이 좋고 가격도 250바트이고 친절한
처음 간 Lily 로 다니기로 했습니다.
전 마사지 잘하고 못하고는 가게에 따라 다른 것이 아니라
마사지사 개인마다 다 다르고, 또 마사지사 개인별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마사지샾의 시설과 친절만 따집니다.
!!! 위에서 추천한 Lila 는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중국인들 때문에 아래 cafelao님께서 추천하신
쿤카로 갔는데 최고입니다.
울 마님 그동안 받았던 마사지는 전부 사이비라고 하면서
쿤카가 최고라고 엄청 촣아했습니다.
한인업소는 한인업소 정보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여행친구찾는 글은 여행친구찾기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이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을 올리는 경우 삭제 됩니다.
------------------------------------------
(아래 내용중 업소명 Lily 를 Lila 로 정정합니다)
1년전, 방콕 파타야 마사지 가격이 시간당 200바트 전후 여서
치앙마이는 더 쌀줄 알았는데
대부분 시간당 250바트 하네요.
처음 간곳이 타페 게이트 안인 서쪽으로 30여 미터 가면
남쪽편에 Lily 마사지라고 아주 깨끗한 곳이 있는데
시간당 250바트 라고 써있어서 비싼줄 알았는데
그렇게 깨끗하고 친절하고 시설 좋은 곳은 제가 너무나 모르지만,
치앙마이에 없을 듯 합니다.
그곳에서 전 마사지를 잘 받았는데,
울 마님은 그냥 그렇다고 해서, 다른 곳 가보니
더 비싸고, 시설은 노후화 되어있고 별로라고 처음 간곳이 제일 이라고 하네요.
Lily 마사지샾은 여러곳이 보여서 나중에서야 체인인지 알았습니다.
마야 소핑몰 남동쪽 건너편에 있는 근처 한인업소 추천 마사지 샆은
시간당 300바트 2시간 500바트 인데
겉보기만 좋았지, 시설이 너무 오래되었더군요.
그리고, 더운 대기실에서 대기하는 중에 마사지사를 불러서 오는지,
한참 후에 마사지샾 정문으로 허겁지겁 마사지사 분들이 계속 들어오더군요.
어제 저녁에는 타페에서 나이트바자 까지 걸어가면서 봤는데,
좀 괜찬아 보이면, 350바트/시간당,
한 곳은 450인데 100 깍아준다고 밖에 크게 프로모션 안내판 걸어 놓았네요.
그리고 대부분 시설이 엉망인 곳도 시간당 250 정도 하더군요.
타페 근처에 150바트 짜리 처음 봤는데 30분 이라고 하네요.
마사지 가격이 원래 이런 것인지 오른 것인지
10여년 만에 치앙마이 와서 그런가 판단 할 수가 없네요.
그냥 저희는 가장 시설이 좋고 가격도 250바트이고 친절한
처음 간 Lily 로 다니기로 했습니다.
전 마사지 잘하고 못하고는 가게에 따라 다른 것이 아니라
마사지사 개인마다 다 다르고, 또 마사지사 개인별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마사지샾의 시설과 친절만 따집니다.
!!! 위에서 추천한 Lila 는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중국인들 때문에 아래 cafelao님께서 추천하신
쿤카로 갔는데 최고입니다.
울 마님 그동안 받았던 마사지는 전부 사이비라고 하면서
쿤카가 최고라고 엄청 촣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