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지도밖에 다녀와서 인사드립니다.
지난 7월14일부터 7월22일까지 7박 9일간 가족과 함께 태국/ 캄보디아를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즐겁고 유익한 가족 여행이였지만, 여행후유증이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매일밤 꿈속에서는 여행지를 계속 돌아다니고, 몸은 시차 적응에 실패하였는지
몸살 비슷한것을 하고 또 이빨도 영 신통찮고,언제쯤 이 난치병이 나을까 싶네요.
누군가 애기하길 여행은 자신의 전생을 찾아 다니는 거라고...
그래서 그런지 여행이 가져다 주는 행복감과 다음 여행을 기약하는 기다림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가 없죠.
지도밖 여행의 흔적을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요즘 번개 잘못치면 여릇 죽든데 그래도 함 쳐야되지 않겠습니까?
조만간 번쩍 번쩍한 놈으로 치겠습니다.
그리고 방장님 열심히 한철 일하시고 사장님께 휴가 좀 넉넉하게 달라고 하셔서
지도밖에 함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에너지도 충전되고 장가도 갈 수 있지 않켔나 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