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쿤톳 Dan Khun Thot

Dan Khun Thot 단쿤톳? 이라는 소도시입니다.
Wat Ban Rai 왓반라이 라는 사원에 가기 위한 베이스캠프 소도시입니다.
이 소도시에 호수공원도 있고 마음에 들어 3일 숙박했습니다.
가는 방법.
나컨랏차시마 시내의 버스터미널1 (현지인들은 버커써 까오?라고 부르는듯) 에서
Dan Khun Thot 단쿤톳? 이라는 동네로 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에어컨 또는 선풍기 버스입니다. 1시간 - 1.5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아래 시간표 오른쪽이 코랏(나컨랏차시마) 출발 시각. 저는 11시차 이용.
단쿤톳에서 내리는 곳: https://maps.app.goo.gl/YQXyPkKRHJZGDDK57
선택이고 뭐고 여기서 무조건 내리라고 하더군요.
2026-01-22 현재 간이 버스 정류장조차 없습니다.
아마도 다른데 어디를 쓰다가 임시로 여기로 옮긴듯 합니다.
조만간 간이 정류장을 만들든지 하지 않을까요.

반대로 버스 탈때는 바로 건너편 동전세탁소 앞에서 탑니다.
단쿤톳에서 나컨랏차시마 가는 버스 타는 곳(동전세탁소앞): https://maps.app.goo.gl/TLw4oEutkYW9y6y5A
숙소는 4곳이 모두 모여 붙어있습니다.
제가 묵은 숙소는 : https://maps.app.goo.gl/ss8wHTzD9Cg1LtX39
번역해보면 Valentine House Resort. 평일에 400밧이었는데 주말에는 다를수 있습니다.



동네 호수공원
아침 8시쯤. 아침 먹거리 시장. 저녁에는 야시장입니다.
다음날 저녁.


어린이 놀이터도 있고 야시장에서 사온 밥을 먹을수 있는 테이블도 있습니다.
다리앞에 1600 쓰여있습니다. 여기서 한바퀴 1600미터입니다.
길옆에 앉아있는 아주머니는 물고기 밥을 팔고있습니다.

물고기 밥주기. 메기는 80cm 정도 큰것도 있더군요.
다음날 오후 5시쯤. 걸어서 한바퀴 돌았습니다.


테이블도 경쟁이라 앉기 어렵던데 오늘은 자리 하나 잡았습니다.
숙소 2곳에 묵어봤는데 시설은 비슷했습니다.
리뷰를 보면 이곳 숙소 4곳이 비슷한가봅니다.
처음 묵은 숙소에는 평일 400밧이었고,
마지막날 묵은 숙소는 토요일이고 500밧이었습니다.
주말이라 100밧 더 받은 것인지는 확실히는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