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반라이
Wat Ban Rai 왓반라이 라는 사원에 다녀왔습니다.
나컨랏차시마에서 버스로 Dan Khun Thot 단쿤톳? 이라는 동네에 가서 숙박하며,
여기서 북쪽 12km 떨어진 Wat Ban Rai 왓반라이 라는 사원에 택시로 다녀왔습니다.
사원 위치: https://maps.app.goo.gl/VoB6tgWzTsvbxecv5
2026-01-23 촬영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모두 클릭하면 더 높은 해상도로 보입니다.
오전 11시 사원 도착.
주차장에서 한쪽을 보면 상점들이 보이고 그 지붕위로 커다란 코끼리가 보입니다.
상점 통과하여 코끼리 쪽으로 가보면
코끼리 먹이주는 곳도 있습니다.
상점가에서 밥도 먹고 뭉기적 거리다가 오후2시가 넘었습니다. 구름이 점점 많아지더군요.
그냥 휑한 하늘보다는, 구름이 좀 있으니 배경을 좀 채워주는 군요.
상점가에서 약간 더 들어가면 코끼리 모양 완전 옆에서 볼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다시 상점가에서 마지막 사진찍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저같은 구경꾼에게는 예상외로 괜찮은 구경이었습니다.
컨깬 근처 그 좀 산만하게 배치한 사원과 달리 여기는 건물 하나에 집중하여 볼만한 것을 만들었네요.
단쿤톳이라는 이 소도시도 호수공원도 있고 마음에 들어 3일 숙박했습니다.
============================
가는 방법.
나컨랏차시마 시내의 버스터미널1 (현지인들은 버커써 까오?라고 부르는듯) 에서
Dan Khun Thot 단쿤톳? 이라는 동네로 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에어컨 또는 선풍기 버스입니다. 썽태우 아닙니다.
1-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단쿤톳에서 나컨랏차시마 가는 버스 타는 곳(세탁소앞): https://maps.app.goo.gl/TLw4oEutkYW9y6y5A
단쿤톳에서 내릴때는 도로 반대편에 내립니다.
2026-01-23 현재 간이 버스 정류장조차 없습니다. 아마도 다른데 어디를 쓰다가 임시로 여기로 옮긴듯 합니다.
조만간 간이 정류장을 만들든지 위치를 어디로 옮기든가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