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ngủ 회 - Quy nhân 두루아빠 베트남 0 42 01.29 12:09 산골에 있다보니 날 것이 간절해져 또 구비구비 내려와 한잔한다. 평소 참치의 붉은 살을 좋아하다보니 겉모습은 그럭저럭 만족하는데 찍어먹을 거라곤 간장에 저 와사비 주고, 알아서 까먹으라고 마늘은 껍질 채 준다. 마트 가서 쌈장과 초고추장을 사서 다시 올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