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의 가장 대표적인 해변인 꾸따와 그 위쪽으로 쭉 붙은 해변 지역도 개발이 되었지만 여기 사누르는 정말 많이 바뀌었네요. 특히 아이콘 발리 쇼핑몰이 들어서고 해변 산책로가 단장 되면서 꽤 세련되졌어요.
바다에는 산호가 많아 물놀이 즐기기엔 썩 좋지는 않지만 해변 산책로를 따라 나무 그늘도 있고 전반적으로 번잡함이 덜해서 꾸따 등 서쪽 해변과는 분위기가 다릅니다. 렘봉안, 쁘니다로 가는 선착장도 가깝죠.
사누르 풍경입니다.



















사누르에서 먹은 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