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목요시장에서 일반 바나나를(델몬트 급) 정찰제로 두다발70밧에 구매하며
가격표가 붙어있지 않은 튀김 바나나 상등품 가격을 물어보니 10밧이랍니다,
그리고 다른 노점상에서 푸른 바나나 두다발을 20밧에 구매했네요,
믿을수 없는 싼가격에 놀라네요,
오이도 1kg에 25밧짜리가 있고 30밧짜리가 있는데 30밧짜리가 가성비가 좋네요,
오늘 10밧 튀김 바나나와 35밧 일반 바나나와 30밧 B급 일반 바나나를 먹어보고
비교해본 결과 순위를 매기자면
1,35밧짜리 2,몽키 바나나 3,푸른 바나나 4,30밧짜리 5,튀김 바나나 였네요,
이건 순전히 본인 주관적 판단입니다,
튀김 바나나는 쫀득한게 먹을만은 한데 일반 바나나가 없을때는 구매의향 있네요,
시간 많은 여행자가 이런것도 비교 분석하면서 시간을 소비하는것도
괜찮은듯 하네요,
가장 싼 튀김용 바나나군요.
저도 저 바나나를 가장 많이 사먹거든요. 과일과 채소의 중간쯤 느낌이라 채소겸해서 먹어요.
저 사진에서 꼭지끝에 약간 녹색이 남아있는데 저 정도면 떫지는 않지만 당도는 아직 좀 낮아보이네요.
하루이틀 더 지나 좀 거뭇한 느낌이 생기면 껍질은 더 얇아지고 당도가 더 오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