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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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막신발 7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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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는 이 종류만 사먹는데요

살때는 보기좋게 세척이 잘된것, 그러나

검은 점이 여기저기 생겼을때가 가장 맛있습니다



7 Comments
이베로 01.23 09:43  
검은점이 있어야 맛있군요~
나막신발 01.23 09:54  
[@이베로] 당도 피크가 그무렵 같습니다
향고을 01.23 15:05  
어제 목요시장에서 일반 바나나를(델몬트 급) 정찰제로 두다발70밧에 구매하며
가격표가 붙어있지 않은 튀김 바나나 상등품 가격을 물어보니 10밧이랍니다,
그리고 다른 노점상에서 푸른 바나나 두다발을 20밧에 구매했네요,
믿을수 없는 싼가격에 놀라네요,
오이도 1kg에 25밧짜리가 있고 30밧짜리가 있는데 30밧짜리가 가성비가 좋네요,
오늘 10밧 튀김 바나나와 35밧 일반 바나나와 30밧 B급 일반 바나나를 먹어보고
비교해본 결과 순위를 매기자면
1,35밧짜리 2,몽키 바나나 3,푸른 바나나 4,30밧짜리 5,튀김 바나나 였네요,
이건 순전히 본인 주관적 판단입니다,
튀김 바나나는 쫀득한게 먹을만은 한데 일반 바나나가 없을때는 구매의향 있네요,
시간 많은 여행자가 이런것도 비교 분석하면서 시간을 소비하는것도
괜찮은듯 하네요,


나막신발 01.23 16:11  
[@향고을] 사진속 바나나가 5위 맞습니까? ㅎ.ㅎ
향고을 01.23 16:44  
[@나막신발] 예,맞아요,
가격은 상인마다 차이가 있어요,
25밧 거격표가 붙어있는걸 며칠전 봤어요,
오늘 금요시장에서 옥수수(하품)
현지인에겐 10밧에 팔던데 본인에게는 20밧에 팔더군요,
망고찰밥 01.23 21:31  
가장 싼 튀김용 바나나군요.
저도 저 바나나를 가장 많이 사먹거든요. 과일과 채소의 중간쯤 느낌이라 채소겸해서 먹어요.
저 사진에서 꼭지끝에 약간 녹색이 남아있는데 저 정도면 떫지는 않지만 당도는 아직 좀 낮아보이네요.
하루이틀 더 지나 좀 거뭇한 느낌이 생기면 껍질은 더 얇아지고 당도가 더 오르지요.
나막신발 01.23 21:48  
[@망고찰밥] 잴싼걸 잴좋다고 사먹고 있습니다 ㅋㅋ
맞습니다. 아직 손도 안댓어요.
몇일 놔뒀다가 검은점이 생기면 그때 먹으려구요
입맛이 저렴해서 저는 그냥 저게 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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