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당과 태국수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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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당과 태국수키

나막신발 4 81

한식당

고등어 구이를 시키면 고등어 반쪽을 내어주고 250바트를 받는다

(지금은 얼만지 모르겠어요)

반찬이 나오지만 그냥 구색용 반찬일 뿐...

그리고 밥은 따로 시키면서 20바트, 물은 마셔야되서 10바트

--------- 고등어 구이를 먹고나면 280바트


다른집에서 제육 볶음을 사먹으면 300바트 인데

역시 밥은 따로 시켜야한다. 

좀 큰접시로 나오지만  고기만 골라먹으면 양은 많지 않음

----------- 제육볶음을 먹으면 300+20(밥)+30(콜라캔) = 350 바트



나는 한식당에서 삼겹살은 먹지 않는다

전에 여행하다가 고기가 너무 땡겨서

삼겹살을 시켰다가 "1인분 안팔아요"

빠꾸도 먹어보고,   

다른집 에서는 메뉴판과 다른값을 (+150바트) 지불하기도 했다

혼자 주문하면 추가금 있다고 태국어로 써놨다고 설명 해줬음

당연한 건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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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수키집

어제 간곳은 리필되는 음료수까지 270바트 고정 가격

1인도 먹을수 있음.

음식은 더 먹을수만 있다면 

얼마든지 고기든 뭐든 추가로 가져다준다 (추가요금 없음)

그런데 직원에게 부탁해서 기본으로 가져온 접시도 성인 남자가 다못먹고 남깁니다


테이블에는 마늘 다진것이 큰컵에 한가득 있었다

고기는 담백하고, 야채와 새우등 해산물과 마늘양념소스

한식집의 대안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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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향고을 01.23 01:06  
본인은 사실 한국식당을 가본 경우는 손에 꼽을 정도인데요,
이유는 먹는양도 많지 않으니 약소하게 해결하는 방향으로 가다보니 안가게되는데요,
보면 일본인,중국인들은 자국인 업소를 많이 이용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여기 치앙콩만 보더라도 림남 빈관에 중국인들 엄청옵니다,
그리고 일본인들 파파야 겟하우스 위치는 안좋지만 이용하는걸 보면
자국민에 대한 믿음성이 좋아보여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막신발 01.23 09:59  
[@향고을] 태국수키집의 다진생마늘 소스는 정말 괜찮았어요 
한국음식 생각이 안날 정도로요
한식당은 이제 너무 글로벌 해져서
현지인 만으로됴 장사가 잘되는거 같습니다
태국인이 태극기 걸어놓고 한식(맛은좀아님)을 팔아도 손님 있더라구요
이베로 01.23 09:42  
한식당은 아무래도 한국같은 맛도 쉽지않고 비싸기도 해서 잘 안가게 됩니다.
나막신발 01.23 10:01  
[@이베로] 고기가 먹고싶으면 kfc 한통이... 그런데 이젠 수키가 생각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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