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씬 행복할까, 향고을 태국 0 14 3시간전 난 남콩 강변을 걷는게 좋다,난 남콩 강변을 걷는게 행복하다,뜨거운 햇빛이 남콩 강변 채소밭에 광합성 작용을한다,채소를 가꾸는 농부 아저씨 풍경이 한폭의 그림이다,난 남콩 강변 푸른 채소밭을 바라보며 걸어가며,난 생각했다,저 농부 아저씬 정말 행복할까,푸른 채소만 장터에 내다 팔아도 식량 걱정은 없을듯 하고,사람들과 부대끼며 돈벌어올 걱정도 없을듯하니,이보다 등따숩고 배부른 인생이 또 어디있을까란 생각을하면서 난 걸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