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날의 로컬조식
콩국에서 설탕물만 빼달라고 말하면 한국의 콩국과 동일합니다.
소금을 넣을수 있으면 싱크율 100%

콩국은 200ml 정도 한봉지가 5바트 입니다
2봉지는 너무 양이 많지만 한봉지는 조식으로 아쉬워요
"뜨끈한 콩국이 뱃속을 채우는 상상을 해보세요"
고구마 튀김은 한봉지에 8조각 넣어주고 20바트 입니다
한봉지는 양이 많습니다. 그러나 맛있기 때문에 다먹을수 있어요
(저는 빠통고를 안먹습니다)
콩국+고구마 조합만 먹다가
세븐의 냉장 잡곡밥(15바트) 절반에 콩국 한봉지를 붓고
말아서 같이 먹어보니 정말 든든한 조식이 되었습니다
*추운날 아침입니다
알고보니 오늘은 태국이 10년만에 최저기온 기록을 세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