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날의 로컬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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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의 로컬조식

나막신발 2 31


콩국에서 설탕물만 빼달라고 말하면 한국의 콩국과 동일합니다.  

소금을 넣을수 있으면 싱크율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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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은 200ml 정도 한봉지가 5바트 입니다

2봉지는 너무 양이 많지만 한봉지는 조식으로 아쉬워요


"뜨끈한 콩국이 뱃속을 채우는 상상을 해보세요"



고구마 튀김은 한봉지에 8조각 넣어주고 20바트 입니다

한봉지는 양이 많습니다. 그러나 맛있기 때문에 다먹을수 있어요

(저는 빠통고를 안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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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고구마 조합만 먹다가

세븐의 냉장 잡곡밥(15바트) 절반에 콩국 한봉지를 붓고 

말아서 같이 먹어보니 정말 든든한 조식이 되었습니다



*추운날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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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의 고갯길에서 찍은 사진




알고보니 오늘은 태국이 10년만에 최저기온 기록을 세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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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향고을 01.10 14:27  
사실 빠떵꼬와 바나나 튀김보다는 고구마 튀김이 입맛도 맞고 요기도 돼요,
사실 본인도 치앙콩에서 저녁,야간으로 난전에서 파는 콩국물을 좋아합니다,
달착지근하고 고소한맛이 입맛에 딱입니다,
사실 콩국물에 고구마 튀김정도면 본인은 진수성찬 진배없네요,
현재 본인 주변등,숙식환경등의 변화로 이전보다는 만족도가 약간은 떨어졌네요,
사실 내통하던 glamor 마싸집도 문을 닫았으니,
나막신발 01.10 17:30  
[@향고을] 작년을 건너뛰셔서 더 변화가 느껴지는건 아니실까요
낯선 곳에서도 친화력이 남다르시니 좋은일들 많이 있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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