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가 좁고 관광객도 적다보니 맛집이랄 곳이 없는 와중에 좀 개성있는 음식을 하는 곳이다.
우렁국수 ( bún ốc ). 모양새도 토핑도 맛도 태국의 카놈찐과 일치한다. 다만 국물 맛이 옅다.
이 식당의 모든 메뉴가 태국 조리법과 유사하다. 아마도 라오스랑 캄보디아가 지척이라 비교적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나 보다.
위치는 읍내,

Bishop house 맞은편. 그나마 외지 여행객들 발걸음이 있는 곳이다. 바람 많은 요즘 날씨에 산책하기 좋은 코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