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트라이앵글 2009년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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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트라이앵글 2009년 2024년

망고찰밥 8 195

골든트라이앵글 2009년 2024년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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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자리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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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뽀뽀송 01.28 22:52  
2009년으로 돌아가서
콘크리트 덩어리 없는 국경을 눈으로 봤으면 싶네요.

2009년 나무팻말이 더 운치있어 보입니다.

발전이랑 모토아래,
갈수록 낭만이 없어지는 듯 해서 아쉬워요.
망고찰밥 01.29 00:56  
[@뽀뽀송] 저 당시부터 메콩강 접한 도시들 갈때마다 매년 점점 시멘트 바른 곳이 늘어나던데요.
생각해보니까 강이 곧 국경이니까 강물에 국경지형이 변하는걸 막으려고 그런건가 싶더라고요.
울산울주 01.29 06:15  
흐음..
2009년이 15년 전이네요
아, 세월이 그렇게 흘렀나요?

필리핀이었으면 지금도 나무 판자 그대로일 텐데
그나마 태국은 발전이 된다는 느낌.
망고찰밥 01.29 12:02  
[@울산울주] 2009년에는 미얀마쪽 강변 모래만 보여서 좀 탁 트인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나무들이 자라서  좀 막힌 느낌이네요
동쪽마녀 01.29 21:52  
와, 예전 골든트라이앵글 표시가 훨씬 담백해서 더 로맨틱해 보입니다.
뭔가 콩찌암 같아 보이기도 하고요.
귀여워요.
2009년이면 저희는 아마 앙코르 왓 들렀다가 태국으로 다시 넘어왔던
그 때였나 봅니다.
망고찰밥 님은 그 때 이미 골든트라이앵글을 다니셨구먼요.
그 때는 저희 집 딸내미가 아직 초딩이었던 때여서
아마 '마약', '쿤사' 이런 단어만 듣고 지레 겁먹고는
수코타이, 람빵, 치앙마이 루트로 돌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립구먼요.
고맙습니다, 망고찰밥 님.
망고찰밥 01.29 22:37  
[@동쪽마녀] 2009년도에 저 팻말 아래 서서 왼손으로 라오스 가리키고 오른손으로 미얀마 가리키고 그렇게 사진찍을때가 재미있었어요.
요술왕자 01.30 16:11  
저도 묻어 갑니다~ ^^

2002년



2006년



지금은 정말 완전 유원지 되었고 라오스쪽에는 도시하나가 생겼죠...
잘봤습니다~
망고찰밥 01.30 19:14  
[@요술왕자] 2002년도에는 저 미얀마쪽 모래위에 건물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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