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 청년 3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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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청년 3콘,

향고을 0 273

치앙콩 일요 야시장,


바보 삼형제 아니다.

아주 편안하게 남콩 강변 공구리 계단에 앉자

상추쌈을 먹는 파랑 청년 3콘은 너무 보기 좋았다.

그래도 입가심으로 창맥주 한병쯤은 병나발 불만도 한데

오로지 상추쌈에 집중하는 모습은 참 재미난 먹방 광경이었다.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스럽게 상추쌈을

먹는 광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본

농자우 아줌마 오늘밤 배꼽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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