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타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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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타야...1

쨉짜이 8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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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왕님이 소개해 주신 연필 숲 다리랑 시간의 문도 다녀왔었네요.

시간의 문은 네비를 켜고 갔는데도 엉뚱한 곳을 가르키는 바람에 못 찾아서 

결국 부근 사찰 여성분의 도움으로 겨우 찾아 갔습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8 Comments
동쪽마녀 09.10 23:49  
12년 전 수코타이에 다녀오고 나서
중부 유적은 더 이상 갈 생각이 없었습니다.
힘들고 더워서요.
근데 저도 요술왕자님 다녀오신 글 읽고
아유타야하고 12년 전 미처 돌아보지 못하였던
씨 쌋차날라이 유적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사람 장담 만큼 바보 같고 덧없는 것도 없어요 정말.

아유타야 유적 돌아보시는 동안 덥지는 않으셨는지요?
땀 식혀주는 나무 그늘 별반 없는 유적은 돌아보기 힘들테니까요.
'아유타야 1'이라고 하셨으니 2도 있고 3도 있겠지요?
히힛.^^

링크 올려주신 드라마 저도 좋아합니다.
우리나라 드라마, 미드, 영드, 온갖 드라마 다 안 보는 아줌니여서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을 한 적이 없어서 시시콜콜한 내용은 잘 모르지만
'까라껫' 언니 좋아요.

다녀오신 사진 천천히 올려주십시오.
행복하고 쓸쓸한 마음으로 열심히 보고 또 볼게요.
늘 고맙습니다, 쨉짜이 님.
쨉짜이 09.11 16:30  
[@동쪽마녀] 아유타야가 조금만 덜 더웠더라면 치앙마이 보다 여기서 더 많이 장기로 지냈을 겁니다.
매번 갈 적 마다 더위 때문에 3일을 넘지 않았는데 올 해엔 유난히 덥고 잦은 비 때문에
옮기는게 더 힘들어서 이 곳에서 처음으로 일주일이 넘게 지냈었네요..ㅎㅎㅎ

4년전 아들이랑 같이 여길 방문 했을적에 한참 붑페싼니왓 드라마가
공전의 히트를 치고 있던 시기여서 현지 관광객들이 어마어마  했었네요..
보통 저녁이면 저 혼자 식당이나 바에서 시간을 죽이는 스타일이었는데
아들이 천만다행으로 절 닮지 않아서 술을 못 마시는 통에
저녁이면 숙소에서 같이 이 드라마를 봤던 기억이 납니다..ㅎㅎ

시간 나는대로 2.. 3..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셨죠..^^
동쪽마녀 09.11 22:36  
앗, 참, 쨉짜이 님께서도 풍요로운 한가위 명절 보내셨는지요?
사람이 아니 제가 저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인사도 안 하였습니다.
이토록이나 물색이 없습니다 제가.ㅠㅠ
명절 직전 삼 주 쯤 심하게 아팠던 터라
올해 명절은 모든 일에서 일체 면제를 받는 바람에
도로시 대표가 할머니, 할아버지 댁 파견 근무 다녀왔습니다.
자식은 아무리 나이 들어도 자식이라
말수 없으신 아버지께서 여러 번 전화를 하셨고요.
나이 들면 더더구나 노모, 노부께 걱정 끼치면 안됩니다 정말.ㅠㅠ

여행을 가게 된다면
아무리 덥더라도 며칠 일정으로 아유타야는 무조건 가야겠구나,
다짐을 해봅니다.
쨉짜이 님 멋진 사진은 천천히 하지만 꼭 올려주십시오.
늘 건강하세요, 쨉짜이 님.
쨉짜이 09.15 11:53  
[@동쪽마녀] 덕분에 저도 명절 잘 보냈습니다..^^
아프신건 다 나으셨는지 모르겠네요
제 사진들 때문에 괜히 가셨다가 실망 하실지 모르겠습니다..ㅎㅎ
나머지 사진들도 천천히 꼭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랍쇼 09.13 16:53  
이렇게 좋은 사진들로 아유타야를 보여주시니 제가 관광을 갈 이유가 없습니다.
차분하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집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은곳인데 아직은 엄두가 나지 않네요.
(솔직히 진짜 가보고 싶어서 가보고 싶은건지 가봐야 해서 가보고 싶은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쨉짜이 09.15 11:55  
[@어랍쇼] 방콕서 완행열차를 타도 얼마 걸리지 않으니
나중에 시간 되시면 한번 다녀 와 보세요..
도시가 아기자기 한 맛이 있어서
나름 재미있습니다..^^
뽀뽀송 09.17 14:47  
아유타야는
너무 더워요.
저는 아유타야 센탄백화점이 좋더군요.
거대한 실내 연못 때문에
도를 지나칠 정도로 백화점이 음침하더군요.
연못엔 1미터를 훌쩍 넘는 수많은 민물 고기들.
짜오프라야 강바닥 한가운데가 이럴까 싶더군요.
쨉짜이 09.23 10:47  
[@뽀뽀송] 특유의 습도 때문에 사람이 더 지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밥 먹을 곳이 마땅치 않아 하루에 두번씩 구시가에서 센탄까지
모떠 운전헤서 센탄에서 점심과 저녁을 해결했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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