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라비 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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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라비 스냅..

쨉짜이 11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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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낭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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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창에서 바라 본 맞은 편 빌딩의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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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심하게 내리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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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낭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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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의 주말 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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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카페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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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롱므앙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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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의 과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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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 새벽 카오카납남의 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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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부대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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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새벽 아침 끼니를 책임지고 있는 숙소 1층의 헤븐 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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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파라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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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창 밖으로 본 왓탐쓰아의 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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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깩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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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롱므앙 해변 왼쪽 끝자락에 위치한 단골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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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선셋이 아름다웠던 며칠 전 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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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먹고 수염 정리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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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부근 식당의 79밧 돼지고기 스케이크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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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가까이 제 발이 되어주고 있는 모떠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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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에 위치한 거의 20년 단골집의 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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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사 먹어 본 편의점 태국산 김치, 먹을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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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숙소


틈틈히 찍은 사진들 순서 상관없이 간단한 코멘트와 함께 한번 올려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11 Comments
Vagabond 07.29 21:36  
ㅎㅎㅎ
맛지십니다 (맛+멋)
쨉짜이 07.29 22:58  
[@Vagabond] Vagabond님 표현이 멋지십니다..ㅎㅎㅎ
필리핀 07.30 08:36  
오...헤븐 일레븐!
저도 최근에 35밧짜리 편의점 도시락 처음 먹어봤는데
넘넘 맛나더군요^^
쨉짜이 07.30 10:23  
[@필리핀] 65밧짜리 대패 삼겹살 덮밥도 꼭 드셔 보세요
자포니카 쌀이랑 보리쌀 잡곡으로 밥을 지어서 먹고나면 든든합니다.ㅎ
번화가 나가시면  탑스 마켓 들리셔서 고추장 한 통 사서 같이 드셔 보세요.^^
뽀뽀송 07.30 21:56  
턱수염이.......
굉장히 중후한 남성 얼굴이 상상이 됩니다.
잘 생기셨나봐요.
쨉짜이 07.30 22:08  
[@뽀뽀송] 뽀뽀송님 2016년인가 17년인가
이 곳 사진 게시판에 한번 얼굴을 공개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보신 분들은 아직 기억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다행인지 불행인지 잘 생김 과는 거리가 있는 평범한 얼굴입니다...ㅎㅎㅎ
가솔린집시 08.01 14:39  
멋진사진 좋은음악 자주보고 듣고갑니다^^
저도 8월중순경 치앙마이에서 끄라비 도착예정인데 쨉짜이님 올리신 여러해변 가볼생각입니다
쨉짜이 08.02 10:53  
[@가솔린집시] 가솔린집시님 감사합니다.^^
아오낭을 제외한 해변들은 개인 이동 수단이 없으시면
거리가 좀 있는 곳들이라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혹시 바이크 렌트를 하신다면 요즘 이 곳에서
헬멧 단속을 불시에 여러곳에서 자주 하고 있습니다
국제면허증 지참과 헬멧 꼭 착용 하시고 운행 하세요..
동쪽마녀 08.01 23:45  
제가요 십 대, 이십 대, 삼십 대에는 전인권 목소리를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근데 마흔 즈음 '사랑한 후에' 를 듣고 나서 들국화를 굉장히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해질 녘의 이미지가 있잖습니까.
그 해질 녘이라는 게 매우 은유적으로 들릴 때도 있고
말 그대로 일몰로 쓰일 때도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그 해질 녘의 이미지를 가장 정확하게 표현한 것 중 하나가
들국화의 그 노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해질 녘의 이미지를 가장 정확하게 잡아내시는 분이
쨉짜이 님이시고요.
인사치레로 커피 한 잔 해요, 라고 말하는 일이 아주 간혹 있는데
쨉짜이 님은 정말 오프라인으로 한 번 뵙고 싶기도 합니다.
어떤 분이시길래 저런 일몰 사진을 찍으실까요.
이러나 저러나 바다는 노력해도 좋아지기 어려운 곳인데
쨉짜이 님 사진이어서 한참을 물끄러미 보았습니다.
중간 즈음 수염 덥수룩한 모습이 참 잘 어울리는 분이시구먼요.
이국적인 느낌이시고요.
태사랑 들어오면 주로 요술왕자님하고 고구마님 글을 읽고 또 읽고 하는 편인데
쨉짜이 님 예전에 올리신 사진 쭉, 찾아보기 시작한 지 꽤 되었습니다.
유쾌한 여행 시간 보내시고
정말이지 건강만 하십시오.
고맙습니다, 쨉짜이 님.
쨉짜이 08.02 11:14  
[@동쪽마녀] 아이고 말씀만 들어도 벌써 크피 한 잔 마신것 마냥 기분이 좋아집니다..ㅎ
보잘것 없는 저를 매번 이렇게 추켜 주시니 그저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남부 특유의 말 끝 올라가는 귀여운 사투리를
나도 모르게 따라 하는거 보니 슬슬 또 짐을 쌀 때가 되었나 봅니다..ㅎㅎ
며칠 날이 맑더니 어제는 종일 비가 왔고 오늘도 아침부터 잔뜩 찌푸린 하늘이네요
매번 받기만 하고 드리는게 없어 그저 죄송할 따름입니다.
감사힙니다..^^
어랍쇼 08.11 17:16  
와우.. 아오낭이 저렇게 깨끗했었나요??
대략 십여년전에 끄라비를 갔을때보다 훨씬더 깨끗하고 좋아보이네요.
보여주시는 사진의 구석구석 모든게 다 너무 이쁘고 멋져요.
중간에 쨉짜이님 사진도 예술가 처럼 너무 멋지세요!!.
지금 딱 끌롱므앙 해변의 카페에서 바다보면서 누워있고 싶네요..
장기여행중이신 쨉짜이님이 질투나게 부럽습니다.
다 내려놓고 떠나고싶은 날입니다.
좋은사진 계속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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