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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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쨉짜이 5 623










순서 상관없이 올려 봅니다.




람부뜨리 거리

람부뜨리 거리 끝자락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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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의 이름모를 꽃과 프릭키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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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팡안 통쌀라 선착장, 라자페리 입항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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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끄룻 시시나 리조트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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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끄룻 해변의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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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라이 시계탑 부근의 촉디 게스트 하우스 (현재는 리모델링으로 이 모습이 없어졌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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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이른아침 카오산 람부뜨리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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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의 끄라비 아오낭 (핸드폰 촬영 iPhone 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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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이 거리의 선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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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골목 길.



이변이 없는 한 한두달 안에 출발할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5 Comments
Vagabond 04.30 14:30  
가시게되면 얼마나 변했는지
그동안 얼마나 깨끗해졌는지
중계방송 부탁드립니다 ^^
쨉짜이 04.30 14:39  
[@Vagabond] 몇 년 안 갔다고 엄청 버벅일거 같은데
힘 닿는데 까지 소식을 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쪽마녀 05.10 03:38  
강경하던 태국 입국자 정책이 거의 다 풀어졌고
외국인 대상 타이패스도 7월 즈음이면 아마도 없어질 것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고
항공편만 예전처럼 많으면 참 좋겠습니다.

나무로 조각한 인형 색감이 엄청 비비드하고 탐나네,
하고 아래 사진 보니 읭?
프릭키누는 무슨 화초 같이 자라는가 보네,
재미 있어 웃었습니다.
그러고는 반끄릇 사진들 한참 들여다보았습니다.
그러다 문득, 연말연시에는 반끄릇 같이 한적한 해변에서도
숙소 구하기 어렵다는 글을 어디서 읽은 기억이 났고요.
쨉짜이 님 좋은 사진들 보는 제 마음이 이리 저리 날아갑니다.

한 두 달 안에 태국 여행하신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저는 마음이 풀려서 한 번도 못 가 본 라오스도 기웃거리고 있고요.
하반기 즈음 어떻게 가 볼까, 애쓰고 있는데
가게 되면 참 좋겠어요.
좋은 사진 늘 고맙습니다, 쨉짜이 님.
쨉짜이 05.12 18:58  
[@동쪽마녀] 6월 초 뱅기로 일단은 저질러 놨습니다..ㅎㅎ
다만 아직은 안심할 수 없는 코로나와 저의 지병으로 인해 많이 조심스럽네요

저의 여행루트가 방콕 치앙마이 치앙라이 (국제버스로..) 라오스 루앙파방 폰사완 방비엥 농카이 방콕 와서 다시 태국 남부
요렇게 자주 다니고 있습니다, 요 루트에서 가끔 라오스 남쪽으로 더 내려 가기도 하구요
라오스 아직 안 가보셨다면 라오스 추천 드려요..

하나 둘씩 지금 준비중인데 타이패스 때문에 일이 하나 더 늘었네요
도착하면 여기 게시판에 생존 신고 올리겠습니디
매번 힘이되는 댓글 달아 주셔서 항상 동쪽마님께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쪽마녀 05.12 23:08  
[@쨉짜이] 쨉짜이 님,
그럼 6월 초 출국하시겠구먼요.
쨉짜이 님은 늘 청년이시라 문제 없이 다녀오실 겁니다!^^
타이패스는 이제 예전처럼 엄격하게는 안 하는 것 같습니다.
아고, 가장 부러운 분이십니다.
건강만 하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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