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우물/싸빤 마을/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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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우물/싸빤 마을/NAN

꼬꼬마안 7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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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우물 보건소'에서 코로나백신 접종을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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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우물'마을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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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첫주간까지는 주차할 장소가 없을 정도로 붐볐다는데 지금은 한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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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라영' '핫야이' '방콕'등에서 오셨다는 팀 의 차량만 몇대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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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욕을 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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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판'마을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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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4607f38765827d52b27984f57dc8ec007f80f.jpg커피 한잔에 400바트라고 뉴스에서 시끄럽더니..

주인이 NAN사람이 아니라고...

(보도 사진에서 가져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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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빤폭포' 올라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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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쪽에 폭포가 더 있다는데 그만두고 집으로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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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동쪽마녀 02.24 23:46  
소금우물 마을 전체 정경이 저렇구먼요.
마을 자체도 예쁘다는 이야기를 어느 블로그에서 읽은 기억이 나는데
사진에서는 그래 어여쁜 줄 모르겠더니
꼬꼬마안 님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왜 마을이 예쁘다고 했는지 알겠습니다.
근데 . . . 싸판마을 커피숍은 무슨 일일까요?
커피 더블 400밧이면 거의 시골 게하 1박 가격인데요.
어휴.ㅠㅠ

소금우물 마을에서 싸판마을까지는 도보 가능 거리인지요?
혹은 대중교통편이 있을까요?
난 가게 되면 꼭 들러보고 싶어서요.

역시 저는 북부입니다.
꼬꼬마안 님 게시물 두 편에 저 스스로 완전히 납득이 되었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꼬꼬마안 님.
싼티니욤 02.25 09:12  
[@동쪽마녀] 동쪽마녀님 싸빤마을까지는 약 9km입니다. 가는 방법은 현지인에게 비용 흥정하셔서 데려다 주시라고 하면 됩니다. 소금마을은 여행 상품이나 자차 아니면 가기 힘든 곳입니다. 생각하는 기준의 차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기 힘든 곳이라 다른 태국 관광지에 비하면 관광객 수는 적습니다. 블러거들 대부분이 많은 미화나 과장을 해서 글을 작성합니다. 소금마을이란 것 외에 국내 강원도 보다 못하다고 봅니다. 그래도 생각하시는 아름다움을 찾아 직접 가보세요.
동쪽마녀 02.25 19:48  
[@싼티니욤] 안녕하세요, 싼티니욤 님.
소금우물에서 싸판마을까지 9KM라는 말씀이시지요?
음 . . . 제가 워낙 길치라서 거리 개념이 없어서요.
도보는 어려운 거리라는 말씀으로 알아 듣겠습니다.
싼티니욤 님 말씀대로 소금우물하고 싸판마을하고 묶어서
기사 딸린 차량을 수배하거나
운전 가능해지면 차량을 렌트해서 가거나 해야겠구먼요.
소금마을도 싸빤마을도 하루 나들이 정도로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싼티니욤 님.
꼬꼬마안 02.25 13:16  
1월7일에 다녀온 태국친구가 얘기 하기를, 걸어 다닐 수 가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았답니다. 거의가 태국 남부 사람들이라네요.
추운(?)계절에 남쪽사람들이 이 곳에 많이 옵니다. 1월에는 꽃도 많이 피고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물론 보는 방향이 다른분은 다르겠지만요.
여행은 약간 힘 들어도 좋을것 같습니다만..
동쪽마녀 02.25 19:51  
[@꼬꼬마안] 1월 여행 시작하게 된다면
화전 때문에 북부를 잠정적으로 포기하고 있었는데
와, 1월 7일이면 초순에 벌써 내국인들이 밀고 쓰는구먼요.
성수기에 관광객들 많이 오는 곳인 줄 알고 있었지만
걸어 다닐 수 없을 정도라니 어마어마한가 봅니다.
그래도 가보고 싶습니다.ㅠㅠ
어떻게 주말을 피하거나 오전 중에 도착하면 좀 나을려나요?
말씀 고맙습니다, 꼬꼬마안 님.
꼬꼬마안 02.26 10:20  
[@동쪽마녀] 화전을 위한 불 놓기는 3월 이후에 시작됩니다.  여기 북쪽은 5월은 지나야 비가 오기 때문이지요.
산불로 인한 미세먼지 때문에 정부에서 여기 NAN도는 2월15일부터 4월20일까지 화전을 위한 불 놓기를 강력히 단속한다고 뉴스에 나왔네요.  그러나...  지켜질까요?
우기가 되면 도로 사정이 나빠지기 때문에 산악지방여행은 위험합니다.
일반적으로 10월부터 2월까지가 기후도 괜찮고 좋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1월과 2월은 남부태국인들이 넘 많아서..  그래도 여행이니까 라고 생각하면서 천천히..
NAN까지는 항공편으로 오시고, NAN에서 렌트를 하시던지 여행사를 통하시던지 하는게 좋을것 같구요.
동쪽마녀 06.12 01:14  
[@꼬꼬마안] 이토록이나 찬찬하게 말씀해주신 답글을
여적 모르고 있었습니다.ㅠㅠ
1월과 2월은 태국 남부 내국인 관광객이 많구먼요.
어느 분이 태국 남부는 건기 시즌에도 어마무시 덥다고 하던데
그래서 상대적으로 서늘한 태국 북부로 여행을 오는가 봅니다.
렌트는 제가 장농면허 소지자여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 같고
여행사를 통하든지
아니면 숙소에 부탁해서 기사 딸린 차량을 수배하든지 해야겠습니다.
말씀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꼬꼬마안 님.
늘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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