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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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

타패는,

향고을 2 629

2014년4월,

치앙마이 타패 게이트 광장은,

다양한 인간 군상들이 모여든다,


치앙마이 구석구석을 돌아보는것도 여행 재미중 하나,

어느 구석에,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있는지,

구석구석을 탐색해보다가,


기웃대는 재미도 시들해지면,

타패광장 구석 나무 테두리 둘레에 앉자,

다양한 인간군상들을 바라보다가,

입맛에 맞는 싹싹한 여자와 영화를 찍어보는건 여행재미중 으뜸이다,

"한잔할겨"


하여간 여행은 어떻게 다양한 연출을 하느냐에 따라,

여행 느낌,재미가 더 커지는건 확실하므로,

난 장기 여행자로서 영화속 주인공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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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sarnia 01.11 11:30  





위 사진은 아마 선데이마켓에서 태국국가 나오니까 사람들이 다 동작그만 했던 장면 같고,
아래 사진은,,,,,, 국경마을 메사이군요.
향고을 01.11 19:03  
[@sarnia] 치앙마이 선데이 마켓 바글바글한 진풍경은 참 여행느낌 팍팍 살아나는것이
치앙마이는 그래도 한두달 머물면서 여행 참맛을 찐하게 느껴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어서 시절이 좋아져서 치앙마이에서 장기간 눌러앉자 볼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한번 나가면 장기간 있어볼 요량이기에,이번 나가면 더 찐하고찐한 영화(?)를 만들어봐야겠어요,
10여년전 매싸이는 두번을 가봤는데요,한번은 터미널에서 툭툭을 안타고 보더까지
요시양과 설렁설렁 걸어갔는데 말벗이 있어선가 걸어갈만 하더군요,
매싸이에서 숙박비용을 알아보니 의외로 싸지는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매싸이 국경넘어 미얀마 타찌랙 지역은 매싸이보다 볼거리며 여러가지로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었고요,
사르니아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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