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콩 메인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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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콩 메인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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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syshin 06.24 02:53  
오호,,간만에 보는 치앙라이 - 치앙콩간 완랭버스...치앙마이 장기 때릴 때 비자런 다니던 추억이 새록새록...근데 정차해 있는 곳이 낯서네요? 치앙콩 좋~은 곳...ㅇㅈ
첨언) 사람이 코(구멍), 눈, 귀, 팔, 다리가 둘씩인 이유가 뭘까?? 주둥이는 하나인데...눈 돌리면 피안이요..돌아 앉으면 세상이 부처이니...모든 것이  마음에서 시작된다 카덴데.
향고을 06.24 07:44  
주둥이만 빼면 참 좋은 댓글이련만,
syshin 06.24 21:17  
ㅋㅋㅋ...
  주둥이  (명사)  사람의 `입'을 비속하게 이르는 말.
                        동물의 `입'을 예사롭게 이르는 말.
몬테백작 06.28 11:01  
저 도로의 추억
매일 아침마다 선착장으로 내려가는 입구의 어느 카오삐야 파는 중년의 부인에게서 아침식사를 했드랬지요.  음식을 내어오는 것이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보여서 매일 가서 식사를 했습니다.
중심가 도로 길이는 짧았고,  뭐 특별한 것은 찾을 수 없었고 괜찮아 보이는 도미토리는 만원으로 예약이 되지 않았습니다.
치앙콩으로 간 이유는 원래는 체류기간 연장책으로 갔으나
너무 이른 날짜에 도착해서 베트남 국경과 맞닫은 "남칸"국경으로 발길을 돌렸드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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