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이행 완행버스~~
빠이행 완행버스입니다.
이거 분명히 좌석제로 운행합니다.
그런데, 웃는 얼굴로 먼저 자리 차지한 고산족 아주머니들 만나면
바로 자리 뺏앗깁니다. 좌석표고 뭐고 소용없습니다.
3시간 반 이상 서서가야해요^^*
사실 앉아가는 것도 아주 많이 불편합니다.
에어콘 없고, 우리나라 시내버스보다 의자가 작고 좁습니다.
그리고 서서 가는 현지인들도 무척 많더군요. 콩나물 시루죠^^*
갈 때 너무 고생한지라 올때는 미니버스 이용했죠.(미니버스 이용하시면 1시간 이상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 넉넉하게 먹고 이것도 즐거운 여행의 일부라고 생각하면 나름대로 즐거운 경험입니다.
아참 가던 도중 산골에서 차가 고장을 일으켰습니다.(두번째 사진!!)
순간 휘청~~하고 계곡으로 떨어질 뻔 했다눈....
졸던 승객들이 모두 놀라 뛰쳐나왔죠.^^*
다행히 금방 고쳐 출발했는데, 겁먹은 운전자가 거북이 운행하더군요.
치앙마이에서 빠이로 가는 산길, 정말이지 대관령길보다 험하고 길더군요~~
첫번째 사진은 로모 촬영했고, 머리카락만 나온게 접니다^^
두번째 사진은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했습니다.
이거 분명히 좌석제로 운행합니다.
그런데, 웃는 얼굴로 먼저 자리 차지한 고산족 아주머니들 만나면
바로 자리 뺏앗깁니다. 좌석표고 뭐고 소용없습니다.
3시간 반 이상 서서가야해요^^*
사실 앉아가는 것도 아주 많이 불편합니다.
에어콘 없고, 우리나라 시내버스보다 의자가 작고 좁습니다.
그리고 서서 가는 현지인들도 무척 많더군요. 콩나물 시루죠^^*
갈 때 너무 고생한지라 올때는 미니버스 이용했죠.(미니버스 이용하시면 1시간 이상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 넉넉하게 먹고 이것도 즐거운 여행의 일부라고 생각하면 나름대로 즐거운 경험입니다.
아참 가던 도중 산골에서 차가 고장을 일으켰습니다.(두번째 사진!!)
순간 휘청~~하고 계곡으로 떨어질 뻔 했다눈....
졸던 승객들이 모두 놀라 뛰쳐나왔죠.^^*
다행히 금방 고쳐 출발했는데, 겁먹은 운전자가 거북이 운행하더군요.
치앙마이에서 빠이로 가는 산길, 정말이지 대관령길보다 험하고 길더군요~~
첫번째 사진은 로모 촬영했고, 머리카락만 나온게 접니다^^
두번째 사진은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