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神의나라 히말라야로 트레킹여행 우리같이 함께 떠나요.♧
저는 티벳,네팔,인도,파키스탄,부탄에 히말라야 트레킹 여행을 하고자 하는데........ 특히 처음가보는 과 여행경험이 있으신분과 동행하고 싶습니다. 티벳,네팔,인도는 여러번 트레킹 여행을 다녀왔지만, 히말라야 산맥을 접하고있는 오는년월일 출국예정으로 으로 히말라야 트레킹 여행을 하고자하는 를 찾습니다. ▶디지털카메라&비디오카메라 유저분과함께 출사여행 하실분은 물론, 트레킹 경험없는분도 가능하나 지병이 있으신분은 참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동반자가 되실분은♣☎ ♣ 이메일: 홈피: 로 들어와보시고 전화나 이메일로 연락 주시면 자세한 안내와 프로그램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기간은 각자 사정에 따라서 등 다양하게 선택하실수 있습니다. 저의 홈페이지를 열어보시면 히말라야 사진과 그들의을 보실수 있으며 님의 마음에 드는 좋은사진을 가셔도 좋습니다. 혼자 가는것 보다 뜻이 같은분과 동행하면 도 줄일수 있고 서로를 보호하고 배려하며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리라 생각해서, 를 찾을뿐,는 아님니다. 이나 지난뒤에 떠날 이지만 지금부터 준비해야만 이나 휴가와 그리고 하고 상의도 하시고,필요한 등산 장비도 점검하시는데 도움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신들의 산책로, 히말라야 트레킹 만년설의 영원한 안식처인 히말라야, 그중에서도 8000m 이상의 14개의 봉우리 중 9개의 봉우리가 솟아있는 네팔 히말라야는 일명 ‘그레이트 히말라야’라고 불리면서 세계 각국의 수 많은 전문 산악인들과 트레커들의 마음의 고향으로 자리잡고 있는 곳이다. 히말라야 트레킹은 고행을 통한 사색으로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값진 여행길이 된다. 자신을 이길수있는 인내와 용기를 가지고 신의품인 히말라야 雪山을 햇빛 쏟아지던 날들로... 5.000m~6.000m 고지대를걷다보면 천국보다 아름다운 트레커들의 고향이라 생각해 봅니다. "지난 히말라야 트레킹여행들... 고생스러웠지만 자유로웠던 그 시간들이 그립습니다"
☎ 어쩌다 소식이 궁금해지면 잘 있는 거냐고, 잘 사는 거냐고 휴대폰 속에 젖은 목소리라도 살포시 듣고 싶어지는 사람 그 사람이 정말 당신이 였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