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하시죠
ne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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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2015.07.24 16:23
몇 칠전 김삿갓형님한테 전화가왔네요
태국을 거쳐 말레시아를 거쳐오셨다고
갑자기 바쁜 일상이 처량하게 느껴졌읍니다
갈때 무슨 돈을 싸아서 갈려고 버둥거리며 사는것인지원
싸이트에 와보니 날개님만 보이네요
하얀새 응답하라
얼굴이라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