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죠? 광주도 덥습니다
문도령
3
1331
2009.06.18 18:39
점차 지면의 온도가 올라가네요.
사무실에서 바지를 걷어 올리고 장딴지를
책상 아래 숨기고 오늘 하루를 보냈습니다.
저처럼 몸이 보기 좋은 사람은 좀더 힘든 여름을 보낼 것 같습니다 .
아직은 좀 빠른것 같네요
지리산 계곡 폭포에서 시원한 물을 맞고 계곡에서 수영하고픈 마음입니다 .
지리산 계곡에서 남들 안오는 어두운 밤 보름달에 그리고 사슴과 같이
있으면 목욕하면 선녀와 나무꾼 테마인데
후후 ~~~
참 덥네요. 오늘 더운 날씨에 뜨거운 스트레스를 한두개 더 얹고나니
몸 안밖으로 후근하네요.
회원분 모두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 스트레스도 받지말고요

사무실에서 바지를 걷어 올리고 장딴지를
책상 아래 숨기고 오늘 하루를 보냈습니다.

저처럼 몸이 보기 좋은 사람은 좀더 힘든 여름을 보낼 것 같습니다 .

아직은 좀 빠른것 같네요

지리산 계곡 폭포에서 시원한 물을 맞고 계곡에서 수영하고픈 마음입니다 .

있으면 목욕하면 선녀와 나무꾼 테마인데

참 덥네요. 오늘 더운 날씨에 뜨거운 스트레스를 한두개 더 얹고나니
몸 안밖으로 후근하네요.


회원분 모두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 스트레스도 받지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