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를 마치고...
허브미인
4
1405
2009.06.14 01:13
당일 몇시간전에 알렸는데
아시아, 시증공파, 하얀새, 문도령, 지나님 그리고 저 허브미인
이렇게 참석하셨습니다.
길게 후기는 못올리지만 참 분위기 좋고 오붓한 자리였습니다.
알리지도 못했는데 가장 먼저 나오신 아시아님,
업무중에 땡땡이 치고 어렵게 참석해 주신 시증공파님
피곤한 업무에 다른 모임도 뒤로하고 멀리 부안에서 온 하얀새님,
광주 파견근무후에 아들 맹장수술로 입원중임에도 모임장소부터
들려주신 문도령님,
아이들과 종일 씨름하고 9시 수업 마치자마자 달려와 주신 지나선생님,
저또한 만만치않은 일정을 미루고 그자리를 지켰습니다.
이 모든 회원님들의 사랑이 있기에 태호방은 예쁘게 성장하고
있다고 믿고있습니다.
값진것은 쉽게 얻어지지 않는법! 이번 급번개가 좋은 추억으로
남으셨으면 합니다..
아시아, 시증공파, 하얀새, 문도령, 지나님 그리고 저 허브미인
이렇게 참석하셨습니다.
길게 후기는 못올리지만 참 분위기 좋고 오붓한 자리였습니다.
알리지도 못했는데 가장 먼저 나오신 아시아님,
업무중에 땡땡이 치고 어렵게 참석해 주신 시증공파님
피곤한 업무에 다른 모임도 뒤로하고 멀리 부안에서 온 하얀새님,
광주 파견근무후에 아들 맹장수술로 입원중임에도 모임장소부터
들려주신 문도령님,
아이들과 종일 씨름하고 9시 수업 마치자마자 달려와 주신 지나선생님,
저또한 만만치않은 일정을 미루고 그자리를 지켰습니다.
이 모든 회원님들의 사랑이 있기에 태호방은 예쁘게 성장하고
있다고 믿고있습니다.
값진것은 쉽게 얻어지지 않는법! 이번 급번개가 좋은 추억으로
남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