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 백련지는 상당히 넓습니다 산책로도 잘 되어있구요

산책로에 접시꽃은 잘 피었네요...
여기옷들은 모두 은희씨가 직접 만들고 감물을 들인 옷들입니다

은희씨 자가용입니다

퍠교를 수리해만든 작업장이자 은희씨 거주지...민예학당

여기서 한40여분을 달리면 해안도로가 나옵니다...

정겨운 해안가 모습입니다.....

낙조를 보려는데 구름이 많아서 못볼꺼 같습니다

수평선 위 구름에게 낙조를 뺏겼습니다...


서서히 땅거미가 내려앉는 바닷가...

오라는데도 없고 반겨주는 이도 없지만.저는 항상 떠납니다....
언제올지 모를 마지막 떠남을 위하여 ...
항상 마지막 여행을 떠나는 마음으로 길에 나섭니다
오늘도 구름같은 인생에 한줄기 바람처럼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