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치를 먹는 태국인들은 모기가 잘 물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모기가 물어도 야멍을 바르거나 쎈빡을 바릅니다.
하지만, 팍치를 먹지 않는 외국인(태국인을 뺀 나머지 인종)들은 팍치를 먹지 않으니 당연히 태국인 10000명에 외국인 한명이면 모기가 외국인만 물어 재낍니다.
태국에도 방충망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슬라이드 창문식의 방충망이 아닌 별도의 창문형태로된 방충망입니다.(파타야기준)
좋은 아이디어예요!
아직 태국은 방충망생김새가 세련되지 못해 짜증이 많이나요!
비용도 그렇게 싸지도 않지요!
하지만 아주 없는집은 사용안해요, 아주 부자도 1년년중 에어컨을 사용 방충망을 사용하지 않지요!
하지만 중산층 새롭게 집을 짖는 사람은 반드시 한답니다.
여기는 슬라이드식 방충망이 없으니 조금 만족스럽지 못하나 사용은 그다지 불편은 없습니다.
만약 하신다면 창문틀도 같이 하면 더욱더 좋을듯 ...노력 해보세요
도움이 필요하심 메모로 남기세요
태국에서 방충망 사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시장 조사를 했습니다.
현재 태국에서 통용 될수 있는 방충망은 롤 방충망이 있습니다.
태국에도 롤 방충망 업체가 있습니다만 업체가 영세하고 품질이 한국제품에 비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경쟁력이 있으리라 봅니다.
한국의 롤방충망 제조업체와 협의를 해봤습니다만 중국에 진출중이라 태국은 여력이 없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저는 태국에서 인테리어업을 하고 있습니다.
태국의 방충망 사업에 관해 관심 있으시면 연락 바랍니다...
안녕하세요?..현재 푸켓에 거주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인테리어를 했습니다. 부산 수영 센텀 인테리어를 할때가 생각이 납니다..^^
제가 느낀건 여기에도 방충망과 창호 모든게 다 있습니다. 하지만..한국의 70년대와 80년대 초반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이템이 다른 방충망..여기는 모두가 여닫이 형태의 방충망으로 되어 있습니다. 슬라이딩형태와 롤형태의 방충망은 가능성 있어보입니다. 그래서 저도 지금 현지에서 알아보고 가능성이 있는지 타진하려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메일로 연락했으면 합니다.
<a href=mailto:mbdca@naver.com>mbdca@naver.c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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