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뚜짝에서 바가지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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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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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뚜짝에서 바가지썼네요^^::

해피지혜 409 57198

짜뚜짝시장에서 포장마차 비슷하게 천막위에 씌워져있고 음식점만 쫙~~모인곳이 있더라구요.

. 땡모밧 20~30 돼지꼬치두 개당10~15 망고밥두 70~80정도면 먹었던것 같은데

여기선 요렇게 세개시켜서 500밧 나왔네요~

개별 가격 물어보니. . .계속 말할때마다 다르더라구요. . .

ㅋㅋ자기도 헷갈리는지 . 땡모반이 50이랬다가 60이랬다가 70 까지 올라가고. .

돼지꼬치는 조거 한접시가 200에서 250. 결국 300이라더군요

망고밥은 90에서 130으로 올라가서야 합이 500.. . .억지로 500에 가격을 끼워맞춘 느낌. . .

 로컬식당을 주로 다녔었는데 한번도 바가지를 쓴적이 없어 가격표를 신경안썼더니. . .제잘못이죠머. .

옆에 중국인 테이블도 가격으로 실랑이를 하고있던걸보니 애초에 메뉴판에 가격이 없었던것같기도하고. . 암튼 관광객에서 바가지를 씌우는건 맞는것같아요 . . .

 가격표를 잘보시던지 일일이 가격을 물어보시고 주문하시길 추천드려요~^^

#2015-02-20 13:14:59 먹는이야기#
409 Comments
헬런 2019.10.04 18:58  
짜뚜짝에서 오징어 한컵 달라고했는데 300바트였나 요구하더라구요 문제는 믿을수가없어서 되물었더니 짜증을부리면서 300바트!!이러는데 그전에 해피지혜 님이 겪으신 것 처럼 이가격불렀다가 저가격부르는 그런 행동을 보였어요ㅠ 우리모두 최소한 가격나와있는거 사는게 좋을 것같아요
쇼파 2019.10.10 11:35  
여행 전에 대충 음식 가격도 알고 가야겠어요 여행중에 사기 당하면 화나요 진짜!!
ㅎH리포터 2019.11.10 16:18  
대충이라도 가격을 알고가야겠네요ㅠㅠ 왜이리 덤탱이씌우는건지정말..
그레이시0314 2019.11.11 11:20  
메뉴판 있는 곳으로, 가격을 폰에 적어두어서 미리 계산해 두어야겠어요.
죠스17 2019.11.15 12:53  
어딜가든지 사기꾼들은 늘 존재하죠,, 그렇게 크지 않은돈이라 생각하는게 맘이 편하겠습니다
헌혈의집 2020.01.01 08:25  
간단한 덮밥 하나 먹었는데 200밧 달라더군요...
기름이 2020.01.11 10:07  
그래서 저는 그런 곳에서 식사나 쇼핑안합니다.
기분까지 안좋아지거든요ㅠㅠ
차라리 호텔이나 레스토랑추천 드려요
푸른하늘샘 2020.01.19 13:16  
알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겠네요.  가격표 확인 필수네요. 요즘은 좀 나아지지 않았을까요?
민들레향수 2021.07.13 19:12  
저도짜뚝짝에서 맹고밥 눈탱이맞았었어요ㅠㅠ 짜뚜짝은 왜그렇게 사기도많고 가격도 가게마다 들쑥날쑥….참 제대로된 식당 찾기가 하늘에별따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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