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바다] 태국 무꼬수린 지출 결산표 및 간단여행기
아리잠
13
1570
2006.07.25 01:48
약간의 만회성 -_-;;;; 일단 참신한 자료 올려봅니다. 아쿠아에도 올렸는데요, 태사랑은 파일업로드제한이 있어서 원본파일 링크가능한 곳 찾다가 오래걸려부렸습니당~ 아주 상세한 지출내역서 입니다. 참고하세요. 일정 : 2006년 4월29일 저녁출발 - 2006년 5월 8일 저녁도착 이었으나!!!!! 2006년 5월 9일 저녁 도착 했습니다.ㅡㅡ;;;; 저는 스케줄 바꾼적 없습니다. 항공 : 에바항공 대만경유 (개중 대기시간 3시간미만으로 구성) 288000원 택스별도 0.지출결산표
29일출발해서 30일 새벽도착이므로, 29일 별도로 지출표 적지 않았습니다. 밑에 계산 복잡한데 -_- 여튼 결론은 600달러 677밧가져가서 56650원 남았다는 소리입니다. 대만 체류로 지출이 예상보다 다소 증가했습니다. 1.20060429-30 지출내역입니다. 초행이신 여자분이 있어 숙소잡으셨습니다.(보통은 그냥 공항에서 버팅깁니다 -_-) 전에 쓰다 남은돈이 있어서 택시비내고, 환전은 카오산에서 했습니다. 총비용은 특정 투어나 지불시 같이 계산하고 나중에 각자의 비용을 정산할때에 제가 내는 비용을 제 지출로 잡고 나머지는 서로 금액 확인후 정산처리하게 됩니다.
7행에 첵랍콕 -_-;;;;;; 오타보다 더 쪽팔린다.... 돈무앙입니다...곧 수완나품이 되겠지요... 최근 2번의 여행 모두다 전화기를 가져가는 초유의 럭셜한 여행이었습니다.-_- 2.20060501-20060504 지출통합했습니다. 무꼬쑤린 국립공원에 들어가 있던 기간입니다. 이 기간동안 날짜별로 적는것이 크게 의미있지 않아서 같이 기재했습니다. (한마디로 달리 먹고자고스노클링한거 말고는 한게 없음)
섬이라 국수메뉴가 없는것이 정말이지 단하나의 안타까운 점이었습니다. 다른데라면 그것만으로 하루만에 떠나겠지만... 여기라면 열흘까지는 참아줍니다 그래도 똠양꿍은 있으니...-_- 3.20060505 끄라비포기하고 그냥 올라옵니다. 여러군데 뛰는거 귀찮아해서 -_-;;;; 전 8:2의 비율로 배낭여행과 자유여행스타일인데... 게으름뱅이 여행스타일은 100프로입니다. -_- 짱박히는거 죽때리는거 조아라 합니다. 사실 쑤린에 2박3일 예정이었는데 제가 일행 발목잡고 늘어졌습니다.
쑤린에서 혼자 백여군데 넘게 물렸습니다. 올라오자마자 병원갔습니다. 아직 상처가 없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흉터없기는 -_- 예쁘게 곳곳에 남았구만. 여행자보험 드디어 한번 타먹었습니다. 병원비로 ㅡㅡ+ 그거 아녔음 저 범룽랏 병원에서 기절했을껍니다. 병원비에 ㅡㅡ;;;; 제돈이 아니라도 말입니다!!!!!! 뭐 후기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_- 4.20060506 지출내역입니다.
고래꼬리 은목걸이...=_= 제가 [물]과 관련된것을 보면 이성을 잃어버립니다. AQUA라는 URL 훔쳐오고 싶습니다 -_- 별자리는 물병자리입니다 =_=;;;;;;; 차오프라야 빈둥거리기 범룽랏갔다 시내돌기 등등~ 5.20060507 지출내역입니다. 쑤린에 있는동안은 참았습니다만.... 한 이틀 맛있는 수박쥬스를 못먹어서 신경 많이 날카로워졌습니다.
21행의 해먹구입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저 국내서도 야외로 놀러많이 가거든여. 30행....왜 계속 첵랍콕이라고 생각할까요? 어지간히 홍콩이 가고싶었나봅니다. 네 사실 한맺힌 사연이 있습니다. 홍콩이 아닌 딤섬에. 이 얘기는 여행후기나 다른데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새벽에 공항으로 갔죠... 에바가 결항이더군요 냐하하하하하핫!!!! 이 얘기또한 저의 결항체험담에서 자세히 보실수 있습니다 -_- 6.20060508 지출내역입니다. 갑자기 대만달러로 바뀝니다. 예정에 없던 대만체류....대만돈 바꿔야지 으캐하게쓰여!!!! 마지막으로 본의아니게 들르게 된 중화권... 확실히 중화권인 그들에겐 분명 무언가 불편한 공통점이 있습니다.-_-+ (제 개인적 취향이자 사견입니다) 전혀 예상에 없던 일이기에... 에바에서 마련해준 숙소가 타이뻬이에서 엄청 멀다는것과, 정보를 수집하는데에 시간을 많이 소비할수밖에 없었던점이 큰 제약이었습니다.
지겨우셨다면 지겨울셨을수도 있는 까칠한 지출내역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린에서 스노클장비 대여도 할수있습니다. 핀은 없습니다. 미리 빌려가시는것이 쌉니다. 그러나 제가 본바론 렌탈비가 비싸도 장비만큼은 좋았습니다. 전 핀하고 수경들고가서 그돈 거의 안썼습니다. 그러나 스노클이 없는만큼 수경낀채 얼굴내밀고 호흡을 하다보니 너구리가 됐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하루 마스크 썼는데...효과없었습니다. 그담은 여러분의 상상에 맡깁니다 -_- 휴우....
#2009-03-02 14:36:01 쑤린&시밀란#







#2009-03-02 14:36:01 쑤린&시밀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