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이란 그런 거니깐... 카루소 0 781 2011.08.02 17:38 아무래도 난 돌아가야 겠어이곳은 나에겐 어울리지 않아화려한 유혹 속에서 웃곤 있지만모든 것이 낯설기만 해외로움에 길들여 짐으로 차라리 혼자가 마음 편한 것을어쩌면 너는 아직도 이해 못하지내가 너를 모르는 것처럼언제나 선택이란 둘 중에 하나연인 또는 타인 뿐인 걸그 무엇도 될 수 없는 나의 슬픔을무심하게 바라만 보는 너첨으로 난 돌아가야겠어힘든 건 모두 다 다를 게 없지만나에게 필요한 것은 휴식 뿐이야약한 모습 보여서 미안해하지만 언젠가는 돌아올 거야 휴식이란 그런 거니깐내 마음이 넓어지고 자유로워져너를 다시 만나면 좋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