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 국내봉사 후기...(들꽃님)
카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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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1 01:14
아이들 건강한 여름 잘 나라고
이번 음식봉사 메뉴는 연포탕으로 정했습니다.
정성 듬뿍, 사랑 듬뿍 담아서 맛있는 연포탕을 만들어 볼까요~^^

산낙지입니다~
산에 살아서 산낙지가 아니고 살아있어서 산낙지~ㅎㅎ

연포탕에 들어갈 여러가지 재료들입니다.

미실란님께서 보내주신 유기농 쌀로 밥을 짓고 있어요.

육수가 팔팔 끓을 때 얇게 썬 무를 넣고 조개를 넣고 그리고 낙지를 넣어줍니다.

낙지야~뜨겁지? 마이 미안타 ㅠ.ㅠ

향긋한 미나리와 버섯 양파를 넣어주고요.

쑥갓도 듬뿍 넣어줍니다.

보글보글 맛있게 끓고 있어요.

짜잔~ 그릇에 담았습니다.
이것은 큰 천사들이 먹을거에요.

작은 천사들이 먹을 것은 작게 잘라줍니다.

반찬도 작게 잘라줍니다.

작은 천사들이 있는 1층으로 내려와서
다영님이 은혜에게 먹여주고 계시네요.

온유는 그릇에 얼굴 넣을려고 합니다~ㅋ

많이 의젓해진 진리도 잘 먹고 있네요.

상희도 어찌나 잘 먹던지
거의 흡입 하는 듯 했습니다~ㅎㅎ
점심 식사를 마치고 나니 연포탕 담긴 그릇들이 마치 설거지 한듯이 깨끗해졌어요.
하나도 남김없이 맛있게 잘 먹었지요~

잘생긴 은총이~
우는 소리도 우렁차서 은총이가 잠깨서 울면 다른 아가들도 모두 다 깨서 운다고 해요.

무슨 꿈 꾸면서 잘까요~

커다란 눈망울에 아름다운 세상만 보이기를~~~^^

예쁜 아가야~더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예쁜 가을이^^
보내주신 후원금으로 아이들에게 맛있는 점심 만들어 주고 먹여주고 왔습니다.
보이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응원해주시는 회원님들 덕분에
이번 봉사도 기쁜 마음으로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봉사현장에서 함께해주신 회원여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글/들꽃
사진/카루소
내마음의 보석상자 - 해바라기
이번 음식봉사 메뉴는 연포탕으로 정했습니다.
정성 듬뿍, 사랑 듬뿍 담아서 맛있는 연포탕을 만들어 볼까요~^^

산낙지입니다~
산에 살아서 산낙지가 아니고 살아있어서 산낙지~ㅎㅎ

연포탕에 들어갈 여러가지 재료들입니다.

미실란님께서 보내주신 유기농 쌀로 밥을 짓고 있어요.

육수가 팔팔 끓을 때 얇게 썬 무를 넣고 조개를 넣고 그리고 낙지를 넣어줍니다.

낙지야~뜨겁지? 마이 미안타 ㅠ.ㅠ

향긋한 미나리와 버섯 양파를 넣어주고요.

쑥갓도 듬뿍 넣어줍니다.

보글보글 맛있게 끓고 있어요.

짜잔~ 그릇에 담았습니다.
이것은 큰 천사들이 먹을거에요.

작은 천사들이 먹을 것은 작게 잘라줍니다.

반찬도 작게 잘라줍니다.

작은 천사들이 있는 1층으로 내려와서
다영님이 은혜에게 먹여주고 계시네요.

온유는 그릇에 얼굴 넣을려고 합니다~ㅋ

많이 의젓해진 진리도 잘 먹고 있네요.

상희도 어찌나 잘 먹던지
거의 흡입 하는 듯 했습니다~ㅎㅎ
점심 식사를 마치고 나니 연포탕 담긴 그릇들이 마치 설거지 한듯이 깨끗해졌어요.
하나도 남김없이 맛있게 잘 먹었지요~

잘생긴 은총이~
우는 소리도 우렁차서 은총이가 잠깨서 울면 다른 아가들도 모두 다 깨서 운다고 해요.

무슨 꿈 꾸면서 잘까요~

커다란 눈망울에 아름다운 세상만 보이기를~~~^^

예쁜 아가야~더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예쁜 가을이^^
보내주신 후원금으로 아이들에게 맛있는 점심 만들어 주고 먹여주고 왔습니다.
보이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응원해주시는 회원님들 덕분에
이번 봉사도 기쁜 마음으로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봉사현장에서 함께해주신 회원여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글/들꽃
사진/카루소
내마음의 보석상자 - 해바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