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K of Hell (달랑 두장) 포맨 3 848 2011.06.30 11:36 오날도...잊을만하면...나타나서 슬그머니 깡통내미는 사람이 왔습니다.그림은 현상단계에서 술먹고 하면 저렇게 나옵니다...소돔과 고모라 같군요...초열지옥같기도...그다음은 귀욤으로 승부하는 안구정화...타임...그다음은 내 삶의 원초적 질문...뭐 다들 잘지내시겠지요....약간 뜨문뜨문하여 한 다리 걸치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