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합니다...
카루소
2
1208
2011.05.23 17:01
여러분들과 같이 누려야할 행복을 저희들만 느끼고 왔네요~--;;
진심으로 반성 합니다.
5월 22일 일요일 음식봉사 후기 입니다.

자!!~ 준비 땅!!
행복나눔미소님은 쌀을 씻고 캐드펠님은 준비해 오신 음식 재료를 꺼내 놓으십니다.

미실란님이 보내주신 쌀은 물잡이 기본에서 한컵정도 더 물을 부어야 하는데 미소님께서
아주 자!~알 하시고 계시네요~ㅋ

캐드펠님께서 국내산 삼겹살을 숙성해서 준비해 오셨습니다.
좌측은 아이들이 먹기좋게 얇게, 우측은 보통 어른들이 먹을수 있는 두께로 월계수 잎까지 올려서
세심하게 준비 하셨네요!!

오늘 국(탕)에 들어갈 비단 조개입니다.
어제부터 해감 작업을 거쳐서 준비해 오셨습니다.

참나물과 곰취를 현지에서 공수 받았구요!!

진이네님이 직접 뜯어 보내주신 향이 가득한 미나리와

정말 맛있는 상추 입니다.*^^*

이번 음식 봉사에는 모든것이 무한 리필을 당했습니다.
그중에서 레시피까지 알려 달라고 할정도로 캐드펠님표 쌈장이 으뜸이 였습니다.

미소님께서 쌈재료의 일부인 참나물과 곰취를 세척하고 있습니다.

양파를 슬라이스해서...

요렇게 볶아 놓았습니다.

초이님께서 즉석 미나리무침을 만들고 계십니다.
어여~시집 보내야 할텐데~ㅋ

아랫층 아이들에게 먹일 대패 삼겹살을 굽고 있습니다.

초이님이 오돌뼈를 제거 하면서 아이들이 먹기 좋게 자르네요~*

김치등 밑반찬도 잘게 자르고...

이번에 미실란님이 보내주신쌀입니다.
오늘은 우선 5kg 백미(유기농)와 오색 발아미를 섞어 밥을 지었는데...

미소님이 물을 너무 잘 맞추셔서 밥이 찰지고 더욱 맛있게 지어 졌네요.

그냥 밥만 먹어도 구수하고 맛있습니다.

미소님과 초이님이 분주하게 움직이십니다.

비단조개가 들어간 맑고 깔끔한 맛의 탕입니다.

행복나눔미소님이 탕을 그릇에 담고 있습니다.

아랫층 아이들에게 먹일 음식이 셋팅 완료되었습니다.
고고씽!!
상희가 오늘은 잔소리도 안하고 맛있게 받아 먹고 있네요...

까칠녀 은혜도 쌈을 잘먹구요!!

미소님 둘째 아드님이 온유에게 쌈을 먹여 주고 있습니다.

언제나 즐거운 예쁜 천사들의 식사 시간!!

나단이도 잘 먹습니다.

온유가 쌈을 먹구 있어요...
입을 크게 벌리라며... 덩달아 커진 미소님의 개구리입~ㅋ 후다락=3==3

온유가 잘 받아먹으니 미소님은 행복미소를 날려 줍니다.~^+++^

진리야!! 그러다가 손가락 깨물거~?

아랫층 아이들이 맛있게 밥을 먹고 있을때 저와 캐드펠님은 윗층 아이들에게 먹일 음식을 세팅 완료
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잘 먹네요!
루리는 너무 맛있었다 하면서 저에게 하이파이브 모션을 취했답니다

아이들의 식사가 끝나고 이곳에서 늘 수고 하시는 스텝분들 식사가 준비 됐습니다.
맛있는 삼겹살과 청정 쌈재료에 감탄 하셔서 이번 음식에 대한 찬사는 계속 이어졌습니다. *^^*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후원금으로 준비한 삼겹살과 재료들...
직접 농사 지은신 쌀과 쌈재료의 후원으로 만들어진 행복한 밥상에...
맛있게 드셔 주신 여러분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들은 행복 했습니다.

음식 나눔을 해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오늘 수고 해주신 캐드펠님, 행복나눔미소님과 둘째 아드님, 초이님!! 감사합니다.
Stand By Me(이태리버젼)/Prince Royce
진심으로 반성 합니다.
5월 22일 일요일 음식봉사 후기 입니다.

자!!~ 준비 땅!!
행복나눔미소님은 쌀을 씻고 캐드펠님은 준비해 오신 음식 재료를 꺼내 놓으십니다.

미실란님이 보내주신 쌀은 물잡이 기본에서 한컵정도 더 물을 부어야 하는데 미소님께서
아주 자!~알 하시고 계시네요~ㅋ

캐드펠님께서 국내산 삼겹살을 숙성해서 준비해 오셨습니다.
좌측은 아이들이 먹기좋게 얇게, 우측은 보통 어른들이 먹을수 있는 두께로 월계수 잎까지 올려서
세심하게 준비 하셨네요!!

오늘 국(탕)에 들어갈 비단 조개입니다.
어제부터 해감 작업을 거쳐서 준비해 오셨습니다.

참나물과 곰취를 현지에서 공수 받았구요!!
진이네님이 직접 뜯어 보내주신 향이 가득한 미나리와
정말 맛있는 상추 입니다.*^^*

이번 음식 봉사에는 모든것이 무한 리필을 당했습니다.
그중에서 레시피까지 알려 달라고 할정도로 캐드펠님표 쌈장이 으뜸이 였습니다.

미소님께서 쌈재료의 일부인 참나물과 곰취를 세척하고 있습니다.

양파를 슬라이스해서...

요렇게 볶아 놓았습니다.

초이님께서 즉석 미나리무침을 만들고 계십니다.
어여~시집 보내야 할텐데~ㅋ

아랫층 아이들에게 먹일 대패 삼겹살을 굽고 있습니다.

초이님이 오돌뼈를 제거 하면서 아이들이 먹기 좋게 자르네요~*

김치등 밑반찬도 잘게 자르고...
이번에 미실란님이 보내주신쌀입니다.
오늘은 우선 5kg 백미(유기농)와 오색 발아미를 섞어 밥을 지었는데...

미소님이 물을 너무 잘 맞추셔서 밥이 찰지고 더욱 맛있게 지어 졌네요.

그냥 밥만 먹어도 구수하고 맛있습니다.

미소님과 초이님이 분주하게 움직이십니다.

비단조개가 들어간 맑고 깔끔한 맛의 탕입니다.

행복나눔미소님이 탕을 그릇에 담고 있습니다.

아랫층 아이들에게 먹일 음식이 셋팅 완료되었습니다.
고고씽!!
상희가 오늘은 잔소리도 안하고 맛있게 받아 먹고 있네요...

까칠녀 은혜도 쌈을 잘먹구요!!

미소님 둘째 아드님이 온유에게 쌈을 먹여 주고 있습니다.

언제나 즐거운 예쁜 천사들의 식사 시간!!

나단이도 잘 먹습니다.

온유가 쌈을 먹구 있어요...
입을 크게 벌리라며... 덩달아 커진 미소님의 개구리입~ㅋ 후다락=3==3

온유가 잘 받아먹으니 미소님은 행복미소를 날려 줍니다.~^+++^

진리야!! 그러다가 손가락 깨물거~?

아랫층 아이들이 맛있게 밥을 먹고 있을때 저와 캐드펠님은 윗층 아이들에게 먹일 음식을 세팅 완료
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잘 먹네요!
루리는 너무 맛있었다 하면서 저에게 하이파이브 모션을 취했답니다

아이들의 식사가 끝나고 이곳에서 늘 수고 하시는 스텝분들 식사가 준비 됐습니다.
맛있는 삼겹살과 청정 쌈재료에 감탄 하셔서 이번 음식에 대한 찬사는 계속 이어졌습니다. *^^*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후원금으로 준비한 삼겹살과 재료들...
직접 농사 지은신 쌀과 쌈재료의 후원으로 만들어진 행복한 밥상에...
맛있게 드셔 주신 여러분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들은 행복 했습니다.

음식 나눔을 해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오늘 수고 해주신 캐드펠님, 행복나눔미소님과 둘째 아드님, 초이님!! 감사합니다.
Stand By Me(이태리버젼)/Prince Roy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