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음식봉사 있습니다.
카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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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3 22:41
Osennyaya pesnya (가을의 노래) / Anna German
나는 가을의 정원으로 부르는 나의 추억
오렌지 색차림 으로 불타 오르고
신선한 공기와 하늘에서 날개 짓 하는 백학
우리는 결코 헤어 지지 않을거야
서로 이별하지 않고,
마치 공기 와 물 처럼 너는 나와 함께 살아 갈거야
가을이 다시 찾아 왔을 때,
그 차림은 이제 불타지 않는다네.
고요한 정원 으로 소리 치고 싶다네
기억이 모든 소망과 모든 사랑을 돌려 줄 수 있도록.
마치 따뜻한 불꽃이 과거 속의 나를 부르듯.
너의 목소리가 다시 들리는구나.
나는 널 잊지 못할거란 것을 알고 있다.
이번달 음식봉사 품목은 삼결살이 되시겠습니다.~ㅋ
저번에 한번 삼겹살로 준비 했었는데~ 그곳 천사들이 넘 좋아 하는거예요...
그래서 그 감동으로 올해 한번 더 준비 하기로 했습니다.
삼겹살과 굴미역국 준비는 캐드펠님이 해 오실거구요~*
저는 쌈재료를 준비해 가겠습니다.
날짜: 9월 25일 일요일
시간: 오전 11시 30분(11시 50까지 기다리겠습니다.)
장소: 신림역 5번출구앞
자격: 없슴(누구나)
카루소: 010-4728-9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