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크라부리좋은생각] 샹크라부리 사진
풀잎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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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6 21:35







도착하자 마자 오는길에 구입해온 약 200명 분의 학용품 및 간식 및 보내주신 의류 분류 작업을 했습니다.





국경 절에 쌀 및 과자 의류를 전달하였습니다. 가면 갈수록 동자승들이 점점 늘어나는것 같네요.




버마에서 넘어온 아이들에게 쌀과 과자 의류를 전달하였습니다. 답으로 앙증맞은 율동과
노래를 불러주었어요. 여자아이들이 많을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생각보다 남자아이들이 많았습니다.





교회에서 쌀과 의류 과자를 전달하였습니다. 쌀은 나눠서 각 가정에 전달하였습니다.






예상 했던 곳들이 길이 막혀 갈수 없게 되어 인근 유치원을 찾아 과자를 전달하였습니다.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가뭄 때문이라는데요. 샹크라부리 강물의 수위가 놀랄정도로 많이
줄어있었습니다. 그전 강이었던곳 대부분이 초원으로 변해버렸네요.
이상 샹크라부리 사진 입니다. ^^;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
ps. 쿠키님 맘에 드시는지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