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클라부리]2010,7,20(변경사항)
7월18일 pm6
K 빌리지 지화자 한인식당에서 쌍클라모임 가졌습니다
일정이 변경되었습니다
사전모임은 없습니다
7월21일에서 7월20일 로 변경합니다
앙텅님 태국연락처
080-607-6099
참석자:앙텅님,풀잎염소,중국촌띄기님,COOKIE님,집나서면4개월님
5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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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님께 짧은2개월 각서까지 작성하시고
좋은생각 참여하시는 집나서면4개월님
짧은일정 시간 내주시는 쿠키님
일을 미루시고 함께 하시는 CEO풀잎염소님
연속적인 참여로 치료중이신 중국촌띄기님
꾸준히 쌍클라부리 함께하는 앙텅님
이번 어려운 걸음에도
아낌없이 시간 내주시는
YOU are the best
함께 못 해서 저는 아쉽습니다
요즘은 한방에 훅~가네요...
콧물 멈추면
곧 바꼬꾸 이야기 올릴게요
쌍클라부리 나눔여행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구요
앙텅님 재충전 잘 하시고 오삼요~~
화이팅이야요(^@@^)
좋은생각 식구들 즐거운 한 주 시작 하세요
아버지가 어린 아들을 데리고 버섯이 자라고 있는 길을 지나갈 때였는데요.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아버지는 아들에게 지식을 전할 요량으로, 지팡이로 버섯 하나를 가리키면서 이렇게 말했죠.
‘저것은 독버섯이니 절대로 먹지 말거라.’
이 말을 들은 독버섯은 깜짝 놀라 옆에 있는 버섯에게 물어봤습니다. ‘얘, 내가 정말 독버섯이니?’
버섯 친구가 그를 위로하며 말했죠. ‘아니, 너는 독버섯이 아니야. 좋은 친구지.’
그러나 버섯의 상처받은 마음은 쉬이 달래지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친구는 이렇게 위로의 말을 더하는데요. ‘괜찮아. 독버섯이라는 말은 사람들이 하는 말이거든’
그렇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입장에서 본 식탁의 논리입니다. 버섯에게 독이 있다 한들 그것은 남을 해치는 독이 아니라 자기를 지키려는 방어력에서 나오는 것인데요.
남의 논리에 자신을 가두어서는 안 됩니다. 자기만의 소신과 이유로 걸어가는 것, 그것이 바로 자유인 것이죠.
오늘 오종철의 성공노트엔 이렇게 적겠습니다. “자기 삶의 이유를 찾아라. 그것이 타인의 논리에 휘둘리지 않고 진짜 자신으로 살아가는 비결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