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태국에 갑니다. 요즘은 팁 수준이 어떻게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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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3년 전에 태국에서 주재원 근무를 4년 한 후에는 여행자로서 태국을 가끔씩 오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6년만에 태국으로 갈 계획을 세웠습니다. 제가 근무하던 때와는 물가가 하늘과 땅 차이가 됐겠죠. 물론 팁도 엄청 올랐을 것 같아요.
골프 라운딩 후에 캐디에게는 통상 얼마 정도의 팁을 주면 불쾌해하지 않을까요? 제가 예전에 쓴 기록을 보니 20년 전에 라운딩 끝나고 50밧을 줬다고 적어뒀는데, 요즘은 50밧 주면 욕 들어먹을것 같아요. 통상 얼마 정도 주면 될까요?
식당에서는 요즘 팁을 주나요? 만일 준다면 얼마정도를 주면 되는지요?
이동하는 렌터카 기사에게는 편도에 100밧 정도 주라고 하던데, 오래전 식당에서 밥을 먹거나 하면 현금만 쓰던 시절이라 남은 거스름돈을 주거나 20밧 정도 팁을 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요즘은 얼마정도일까요? 팁 주는 용도로 현금을 좀 환전해서 가려고 합니다.
알려주시면 오랜만의 방콕 여행이 더 즐거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