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12월21일부터 2월19일 까지 방콕 과 사이공 중 고민입니다.도와주세요.
올 해 연말에 12월23일 부터 내년 2월19일까지 2달간 해외여행 가는데 고민중에 있습니다.베트남 사이공 과
태국 방콕 중에 고민중에있습니다.총 59박60일 ..??사이공 이던 방콕이던 3성급 에서 잠자고 방콕은 유흥위주 오후 에 일어나서 마사지 받고 밥먹고 아마존커피숍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대용량싸이즈 한잔마시고 저녁 먹고 펍 가서 무알콜병맥주 1-2병 정도 마시고 여자 술 2-3잔 사주고 팁 200-300바트 주고 데리고 나가는 건 일주일에 한번 정도 이고 방콕에서는 항공+호텔 비용 빼고 1일 1만바트 쓰고 새벽까지 놀다가 들어가는 여행 위주 로 즐길 생각입니다.사이공을 가도 똑같습니다 오후 늦게 일어나서 마사지 받고 하이랜드 커피숍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대용량 싸이즈 로 마시고 저녁 밥 맛있게 먹고 무알콜맥주 1-2병 마시고 여자파트너 술 2-3전 사주고 팁으로 30만동 정도 주고 새벽에 다시 호텔 들어가서 잠을 잘 생각입니다.사이공으로 간다면 1일 850만동 쓸 예정입니다.태국 을 가던 베트남을 가던 쇼핑 전혀 안하고 교통비도 최소 공항에서 시내 들어올때 와시내에서 다시 공항갈때 빼고는 교통비도 전혀 사용 안할 예정 입니다.제가 지병이 있는데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지방간 췌장염 공황장애 크론병 있습니다 그래서 유흥은 즐기되 어차피 전 술을 마니 마시지 못하기에 사이공 이나 방콕을
가면 마사지를 받고 아마존 이나 하이랜드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고 맛있는 음식 먹고 마사지 받고 일반 술집 이나 펍 가서 무알콜 맥주 1-2병 마시고 여자파트너 2-3잔 사주고 팁 태국기준 200-300바트 주고 호텔들어가는 이리할생각입니다.…..돈이라는 건 어떡해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아무래도 연말여행이고 1년중에 가장 돈을 마니 쓰는 여행이다 보니 신중해 집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한국인들이 가장 없는 곳으로 추천부탁드립니다 한국인들 바글바글 한곳은 가고 싶지않아요 돈 아까워요 여기가 해외인지 강남역 인지 헷갈릴정도여서요 이게 가장 중요한 핵심포인트 입니다.태국 방콕을 작년 에 3개월 다녀왔고 이번 3월21일 부터 5월19일까지 는
파타야 로 갑니다 그럼 태국만 연속 2번을 그것도 장기 채류 하기에 사이공을 생각 하고 있는데요 하필 사이공이 한국인 관광객 많많치 안타고 들었습니다.엄청 많아서 사이공이 강남역 이라는 말 까지 들어서요 그런데다 태국 바트 는 강세도 아닌 초강세 여서요 1바트-50원 그래서 한국인 관광객들이 마니 들었다고 하더라구여 미국달러 도 초 강세 1달러-1480원 거의 1500원에 육박 하지만 베트남 동은아직도 약새여서요.그리고 제가 호주 에서 15년 살다와서 호주 영주권도 있고 영어는 문제 없이 잘 합니다.물론 태국어 나 배트남어는 못하지만요….그리고 참고로 베트남은 가장 최근에 다녀온게 코로나 이전 입니다.코로나 끝나고 나서는 오직 태국만 주구장창 갔었습니다…그런데 코로나 전에 간거랑 지금은 달라졌을수도 있지만 사이공은 정말 아름다운 도시이고 동 화가 약세여도 한국인도 엄청 많고 물가도 태국 보다는 약하나 밤문화 나 유흥을 즐기기에는 여러가지 제약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일반 평범한 술 집이나 펍 같은곳은 상관이 없지만 그 이상을 원할경우는 조심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태국은 아 예 풀어버린 나라라서 막말로 대놓고 유흥을 해도 잡혀가거나 그럴일 이 없기에 바트 환율이 높아도 고민을 하는겁니다 사이공이 태국처럼 아 예 풀어버리는 유흥이 가능한 도시라면 당장 사이공행 항공권 발권하겠지만요….이 부분에서 왠지 좀 찝찝 합니다… 태국은 최소한 유흥 쪽은 걱정안하는데요 태국은 아 예 오픈를 해놔버렸기에….돈이라는 건 어떡해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호텔+항공 비용을 빼고 순수 파타야 나 방콕 쪽으로 연말에 2달을 간다면 1일 1만바트 사용할 예정 이며 사이공이로 가면 1일 870만동 사용할 예정입니다.방콕 과 사이공 중에서 올 연말에는 어디로 가는게 가장 즐거운 여행 이 될지 조언 구합니다.이번 3월21일 부터 5월19일까지 2달 파타야 가는데 그로부터 정확히 7개월 후에 또 만약에 태국을 간다면 다시 방콕을
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연말엔 사이공에서 머무는게 나을까요….조언 부탁드립니다.어디를 가나 한 도시에서만 2개월 그냥 보내고 싶습니다.이 지역 저 지역 옮겨다니지않구요…마지막으로 전 태국을 엄청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아주 환장 하는 사람입니다.그런데다 요즘 바트 화 초 강세로 인하여 한국인 관광객들이 확 줄어서 예전에 방콕 이 예전에 파타야가 예전에 태국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서양이뉴관광객들은 상승 한중일 은 상당히 감소했다고 하더라구여 대신 배트남은 동 화 약세 및 베트남 물가 가 태국 보다 저렴하여 베트남으로 한국사람들이 엄청 가서 지금은 오히려 한국인 들 마니 마주치고 싶지 않으면 태국이 베트남보다 났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