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키우다 보니 욱 하는 일이 많네요 *^^*
아 심
2
1449
2010.02.06 15:06
인터넷 뒤적이다 한국에서 아기 키우기가 힘들다는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내용인 즉은, 보건소가 아닌 병원에서 예방접종을 받게 되었는데 주사 한방에 24만원이고 보험처리도 안된다는 이야기와 어린이방 이용요금이 약 35만원 정도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합치면 약 60만원 정도 글쓴 분의 월급 절반 가까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이에 대한 답글이 참 가관입니다.
"돈 없으면 없는데로 키우지 뭐하러 비싼 주사 맞히냐??"
"돈도 못버는게 뭐하러 애는 싸질러 놨냐??"
"세금도 별로 안내는게 무슨 정부 비판을 하냐??"
이런글 다는놈들 도대체 얼마나 벌고 얼마나 잘살고 있길래 저런 소리 할까??
지들이 부모 맘을 알까 하는 생각에서
이런 글 단놈들 아래다가 댓글 달아주고 왔습니다.
언젠가 니가 되었든 니 자손이 되었든
지금 니가 생각한데로
돈없는데 애는 싸질러 놔서
돈없어서 없는데로 키우다
세금도 적게 내니 정부한테 군소리 할것 없이
꼭 돈없어서 자식 먼저 보내는 일 생기라고 써주고 왔습니다.
"돈"이 모든것에 기준이 되는 세상이 과연 좋은 세상일까??
글 쓴 부모 가슴에 대못박는 새리들 욱~~ 해서 로긴하고 댓글 달았습니다.
내용인 즉은, 보건소가 아닌 병원에서 예방접종을 받게 되었는데 주사 한방에 24만원이고 보험처리도 안된다는 이야기와 어린이방 이용요금이 약 35만원 정도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합치면 약 60만원 정도 글쓴 분의 월급 절반 가까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이에 대한 답글이 참 가관입니다.
"돈 없으면 없는데로 키우지 뭐하러 비싼 주사 맞히냐??"
"돈도 못버는게 뭐하러 애는 싸질러 놨냐??"
"세금도 별로 안내는게 무슨 정부 비판을 하냐??"
이런글 다는놈들 도대체 얼마나 벌고 얼마나 잘살고 있길래 저런 소리 할까??
지들이 부모 맘을 알까 하는 생각에서
이런 글 단놈들 아래다가 댓글 달아주고 왔습니다.
언젠가 니가 되었든 니 자손이 되었든
지금 니가 생각한데로
돈없는데 애는 싸질러 놔서
돈없어서 없는데로 키우다
세금도 적게 내니 정부한테 군소리 할것 없이
꼭 돈없어서 자식 먼저 보내는 일 생기라고 써주고 왔습니다.
"돈"이 모든것에 기준이 되는 세상이 과연 좋은 세상일까??
글 쓴 부모 가슴에 대못박는 새리들 욱~~ 해서 로긴하고 댓글 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