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쉬러 가고 싶다...
래퍼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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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2011.05.22 12:43
안녕하세요
태사랑을 처음 접햇을때 29이었는데 어느덧 34이 되었군요...
공식적으로 글은 아마 처음 올리는듯 하네요...
얼마전에 결혼 하려고 했던 여자와 집안사정상 헤어지게 되어서
이제는 마음을 조금 가다듬고 다시 천천히 일상생활에 적응해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잊고 살았던 내 소중한 기억들...
모든것이 그여자가 나의 모든것,전부였는데...
그 여자가 가고 나니 나에게 남은건 아무것도 없네요..
내가 왜 진작 이생각을 못했을까요...
그때 소홀히 했던 친구들...이제는 연락조차 안됩니다
이렇게 되고 보니 인생을 헛살았단 생각이 너무 많이 드네요...
6월말이나 7월에 태국가서 바람좀 쐬고 오려고 합니다...
2006년에 배낭여행 한달 가고 제인생의 두번째 홀로 여행이 될거 같네요..
이제는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클럽에도 가고 나이트도 가고(동안이라 가능할것같네요^^;)
하고 싶은거 하면서 즐기는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태사랑을 처음 접햇을때 29이었는데 어느덧 34이 되었군요...
공식적으로 글은 아마 처음 올리는듯 하네요...
얼마전에 결혼 하려고 했던 여자와 집안사정상 헤어지게 되어서
이제는 마음을 조금 가다듬고 다시 천천히 일상생활에 적응해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잊고 살았던 내 소중한 기억들...
모든것이 그여자가 나의 모든것,전부였는데...
그 여자가 가고 나니 나에게 남은건 아무것도 없네요..
내가 왜 진작 이생각을 못했을까요...
그때 소홀히 했던 친구들...이제는 연락조차 안됩니다
이렇게 되고 보니 인생을 헛살았단 생각이 너무 많이 드네요...
6월말이나 7월에 태국가서 바람좀 쐬고 오려고 합니다...
2006년에 배낭여행 한달 가고 제인생의 두번째 홀로 여행이 될거 같네요..
이제는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클럽에도 가고 나이트도 가고(동안이라 가능할것같네요^^;)
하고 싶은거 하면서 즐기는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같이 파타야에서 일정을 같이 하시거나 동행하실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