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째주 방콕 목요 뉴스] 시리랏 병원 티타늄 뼈 제조 성공
✅ [4월 1째주 방콕 목요 뉴스]
태국과 방콕 내 한 주간의 사회, 문화, 경제 전반을 간략히 정리하여 소개합니다.
• 찻찻 방콕 시장은 직접 붕괴 건물 잔해 현장에서 수색팀을 지시하면서, 구조가 잘 이뤄지는 것을 통해 희망을 발견했다고 언급.
• 붕괴 건물 잔해 현장을 무단 칩임한 4명의 중국인을 검거하여 벌금 3000바트 부과.
• 방콕시에서 지진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위해 임시 대피소와 에어비앤비 지원 정책 마련.
- 딘댕 최대 70명 수용, 왓 사미안 나리 학교 최대 150명 수용, 방콕시에 신청을 통해 에어비앤비 숙박 최대 14일 지원금 제공.
• 4월 3일부터 대국민 비상 티비 방송 시스템과 4G와 5G 휴대폰 사용자에 대한 셀 브로드캐스트 재난 문자 시스템 운영.
- 2G와 3G 휴대폰에 한하여는 일반 문자를 통하여 재난 문자 시스템 운영.
• 지진 사태 이후 일본과 같은 형태의 건물에 대한 법적인 안전 및 품질 규제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
• 송끄란 기간 동안 모터웨이 통행료를 일주일간 면제.
• 안전을 위해서 문제가 된 중국 국영 기업의 중국산 철근을 사용한 건축물에 대해서 전수 조사 실시.
• 시리랏 병원이 세계 최초로 맞춤 3D 티타늄 볼기뼈 제조와 적용에 성공.
• 미얀마의 진원지와 태국 북부의 일부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낮은 진도의 여진 발생.
• 방콕 거주자에 한정하여 방콕시 담당 엔지니어의 점검 이후 1인당 49500바트 이내의 건축물 수리 비용을 환급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
• 태국의 지역 균형 발전의 일환인 공식 지역별 제조 인증 OTOP 상품에 대해 중국 광저우에서 이틀간 박람회 개최.
• 방콕의 재난 관련 종사자들을 위해서 중국의 가전업체 TCL이 포터블 에어컨을 기증.
• 붕괴 건물에 사용된 철근이 이미 규격 미준수로 인하여 작년 말에 폐업 처리된 제조사의 것으로 확인.
• 현재 태국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약 20%로서 15년 후에는 약 30%가 될 것으로 전망.
(공유 시 '방콕 목요 뉴스' 출처 표기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