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로부드르사원으로 수학여행온 자카르타의 고등학생들입니다.
외국인에 대한 호기심이 대단한 녀석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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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사진한장 같이 찍자고 따라다니며 졸라대기에 같이 한장 찍어줬습니다.ㅎㅎㅎㅎ
사 ㅡㅡ; 실은 제가 같이 찍자고 부탁했지요. 껄껄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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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주가 좋아서 조각이나 그림에 아주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고있는 인도네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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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자시내를 하루종일 걷다보면 과장해서 생명의 위협을 느낄정도의 매연공해에 시달립니다.
한동안 사진처럼 하고 다녔더니 현지애들이 이상한 눈을 슬쩍 쳐다보면 경계을 하더라는~
무슬림테러리스트의 행색과 아주 흡사한 모습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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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간 형님과 난생처음 골프장이라는 곳에 가보았습니다. 저는 그냥 따라다니기만 했는데 너무 더워서 9홀돌고 바로 아웃해버렸습니다. 골프치는 사람들이 대단해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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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중간에 있었던 묶여있는 원숭이, 제가 다가가서 사진을 찍자 저에게 모래를 뿌려대더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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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의 꾸따비치입니다.
제 마음을 두고 온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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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따의 어느 식당에서 빈땅맥주를 마시며~`
저는 감히 이야기합니다.
세상에서 빈땅이 젤로 잘넘어가는 술이었다고~
정말 맛있어요. 발리다녀온 사람들이 왜 빈땅 빈땅을 외치는지 알수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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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점프도 했지요.
발리에서는 같은가격에 번지를 두번뛸수있어요.
아드레날린이 펑펑쏟아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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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따의 유명한 클럽 바운티 입니다. 유명하다고는 하나 90%가 서양애들판입니다. 안낄데 낀것같은 느낌의 클럽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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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티옆의 아파치라는 바입니다.
여자들로 구성된 밴드가 신나게 라이브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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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애들은 실물로 보면 이효리 뺨치는 애들인데 사진으로 찍어놓으면 왜이리 인물들이 죽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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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갈때마다 있었던 클럽죽돌이 ~ 호주여자친구들도 굉장히 많은 부러운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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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를 타고 물어물어 찾아갔던 짐바란 해변입니다. 한적하고 조용한 곳이지요. 저희가 갔을때 낚시하고 있던 현지애들 3명밖에 없었다는 ~~
씨푸드로 유명한곳이었는데 너무 비싸서 수박쥬스만 먹고왔네요, 다음엔 꼭 먹고 말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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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들의 동네 우붓입니다.
꾸따에서 버스타고 1시간30분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이곳은 조용하고 한적해서 좋은 동네랍니다. 장기체류하는 외국인들도 많고 조용하게 쉬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딱인곳이지요. 발리니즘 화풍이 이곳에서 비롯됐다고 할 정도로 화가들이 많이 산답니다. 미술관도 여럿있구요. 여기서 저도 그림 2장 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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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기게 쫓아다니며 물소뼈 조각품을 팔았던 잡상인아저씨
대단한 생활력에 반해서 사진도 찍고 조각품도 사주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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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나 태국이나 거리의 개들은 역시 사람에게 심드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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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붓의 상품들의 꾸따와는 질이 틀린것같다는 ~~
디테일하고 고색창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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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붓의 원숭이사원입니다.팔이 빨갛게 탔네요. 이틀후에는 까맣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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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사원입니다. 들어갈때에는 저렇게 치마를 입어야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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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따의 저희 숙소입니다. 싸구려숙소이지만 있을것은 다있네요. 겉모습은 제주도의 1박 30만원짜리 호텔과 별 차이가 없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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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주갔었던 식당 자파르에서 서빙보던 여인네,
항상 웃는 얼굴로 저희 맞아주었죠.
어쩌다 혼자 가면 친구들은 어떻게 하고 혼자왔냐고 물어봐주던 심성고운 여인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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