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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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한낮,

향고을 2 519

지나가는 처녀 방뎅이가 실하다,


한낮,

난 홀로 자유를 즐긴다,

40밧 실한 쌀국수도 든든히 먹었겠다,

낮술 한잔 땡긴다,


난 하이xx에서

난 버드xx로 바꿨다,

이유는 순전히 뒤끝 차이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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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세븐 장사 잘된다,

나도 세븐앞 공구리에 앉자 낮술 한잔 하는데,

세븐을 오고가는 다양한 사람들,

그중 으뜸은 방뎅이가 실한 처녀다,


난 방뎅이가 실한 처녀를 바라보며

낮술,자유를 만끽한다,


왜,한국은 자유보단,

꽉낀,,



2 Comments
sarnia 02.10 23:37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까만 신경쓰며 전전긍긍하는 삶을 사는 불쌍한 사람들이 많지요.
그러니 말은 위선과 가식이 대부분인데 그런 사람들이 주제넘게 남들까지 재단하려하니 점입가경이라고나 할까요.
향고을 02.11 12:20  
[@sarnia] 한세상 자기입맛대로 살다가는게 좋지않을까 생각해보네요,
가식과 위선보단 "참"을 추구합니다,
어젠 한껏 연출좀 했네요,
세븐앞 공구리후 림타링 카페후 또 삼발이 대절해서
퉁싸이까지 만족한 하루를 보냈네요,
그런데 퉁사이 조그만 점빵은 폐쇄됐네요,
점빵아줌마 보고싶어 갔는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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