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케오 그녀 룩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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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케오 그녀 룩싸우!

향고을 2 703

강건너 보케오 리버 사이드에

통통튀는 콘디야우 그녀가 산다.


어젠 그녀와 화상통화를 했다.

그녀는 리버사이드 깨알같은 불빛들을 내게 보여줬다.

난 그녀 룩싸우가 궁금했다.

사실 사진으론 봤지만 실물은 처음 보는거였다.


그녀 룩싸우는 대단한 미인이었다.


사진만 봐도 상당한 미인이란걸 알수있었지만,

화상통화로 전해지는 미모 또한 아름다웠다.


그녀 룩싸우는 언제 올거냐고 물었다.

난 12월초에 건너 가겠다고 말했다.



2 Comments
울산울주 2023.09.13 13:50  
12월초..
지금이 9월인데요.
강 건너기가 그렇게 오래 걸리나요?
향고을 2023.09.13 15:42  
[@울산울주] 무비자 3개월 채우고 갈려구요.
보케오보단 치앙콩이 생활여건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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