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묵과 뜨랑 정보입니다
크라비에서 여행사상품으로 배와미니밴 일인당1100 밧 부르길래 거절하고 길에서 호객하는 오픈 트럭인 썽태우인지 툭툭인지 툭툭은 오토바이개조 썽태우는 트럭썽태우인듯 암튼 썽태우 2000밧에 해서 아침 7시반에 출발해서 9시반쯤 도착해슴다 꾸앙뚱구선착장도착후 지역보트값을보니 일인당50밧 오후 12시에서 1시사이 출발이라 너무기다릴것같아 600밧에 긴꼬리배로 들어가 무키방갈로에서6박 했슴다
도착하니 오토바이 툭툭 성인 1인당50 이네요 아이들과 타면 좀 깍아즙니다 흥정나름
가면 무키방갈로가 중급숙소 정도 되더라구요
다른 숙소 많으니 굳이 전일정 다 예약할 필요없을듯
무키 이삼일이상 묵기엔 무리가 있을듯 시멘트로 지은 선풍기방 1000 대나무로된 서풍기방 750 텐트300 밧임다 근데 시원하긴 대나무방이 젤 낫슴다 영어하는 유일한 카운터언니 친절하긴 한데 장사속이 능숙한 언니더군요 절대 권하는 배타고 크라단이나 다른 섬 이동해서 하는 투어는 신청마시길
투어비적힌거에는 1인당 800~1600 까지있는데 비쌀수록 멀리 다른섬으로 이동하는겁니다 상품은 어디나 비슷
저흰 크라단섬과 에메랄드케이브스노쿨링 묶인거 했는데 1인 1400이라 써진걸 어른 둘에 해주겠다고하고 애들 셋은 200씩 600해서 총 2000에 하준다고해서 선택했죠
근데 일주일있어보니 그럴필요 없더군요
에메랄드동굴은 코묵섬 파랑해변 옆에 가까이 있어서 가약으로 신청해서 500밧내외로갈수있고 스노클링은 장비 그래봐야 잠수경정도있으면 물빠졌을때 바위틈에서 얼아든지 신나게 개인적으로 할수있더군요
그 언니가 도착하자마자 급하게 싸게 해준다며 권한이유가 다 있었슴다
우리들끼리 바닷가에서 스킨스쿠버한 게 훨씬 여유있고 좋았슴다 아 글고 식당이름이 정확히는 모르는데 분홍색 인테리어고 team 이라 적힌것같은 식당이 파랑리조트식당이나 여타 다른 식당에 비해 가격대비 월등히 맛납니다
무키옆에 코끼리키우며 사파리하는곳 보다 500미터 더
선착장방향에 hilltop 이라는 식당은 아줌마가 직접 담근 김치도 써비스로 주셨네요 정말 맛이제대로였슴다
가격대비 맛보다 양으로 승부하는 아이가 여섯인 집이죠
뜨랑으로 나올때는 1250 밧에 지역배와 숙소픽업 뜨랑선착장에서 미니밴 선택했는데 역시 미니밴은 만원이고 지역보트는 진동소음냄새 장난아닙니다
차라리 긴 꼬리배로가서 썽태우타고 가거나 거기서 뜨랑시내로 가는 교통편 따로 구하심이 나을듯 어쨌는 개인적으로 미니밴 냄새심하고 답답하고 사람꽉 채우고 정말 아닌든
숙소까지 데려다주는것도 아니고 기차역에 내려주더군요
거기서 인포메이션에 가 물었더니 지도없다하고 대신 숙소바우처보여주니 전화걸어서 친절하게 설명해줬지만 도저히 걸어가거나 택시 또 타고가기 싫어 머뭇거리니 자기차로 100밧에 데려다준다해서 숙소로 무사히 도착했슴다
차라리 코묵에서 3일 나머지4일은 뜨랑시내에 있을걸 그랬네요
트랑은 크라비보다 더 크고 번화한 느낌인데 실제 크기는 비슷하다네요
에고 힘들어서 뜨랑지도 숙소아줌마가 주신거 사진올리고 마칩니다
도착하니 오토바이 툭툭 성인 1인당50 이네요 아이들과 타면 좀 깍아즙니다 흥정나름
가면 무키방갈로가 중급숙소 정도 되더라구요
다른 숙소 많으니 굳이 전일정 다 예약할 필요없을듯
무키 이삼일이상 묵기엔 무리가 있을듯 시멘트로 지은 선풍기방 1000 대나무로된 서풍기방 750 텐트300 밧임다 근데 시원하긴 대나무방이 젤 낫슴다 영어하는 유일한 카운터언니 친절하긴 한데 장사속이 능숙한 언니더군요 절대 권하는 배타고 크라단이나 다른 섬 이동해서 하는 투어는 신청마시길
투어비적힌거에는 1인당 800~1600 까지있는데 비쌀수록 멀리 다른섬으로 이동하는겁니다 상품은 어디나 비슷
저흰 크라단섬과 에메랄드케이브스노쿨링 묶인거 했는데 1인 1400이라 써진걸 어른 둘에 해주겠다고하고 애들 셋은 200씩 600해서 총 2000에 하준다고해서 선택했죠
근데 일주일있어보니 그럴필요 없더군요
에메랄드동굴은 코묵섬 파랑해변 옆에 가까이 있어서 가약으로 신청해서 500밧내외로갈수있고 스노클링은 장비 그래봐야 잠수경정도있으면 물빠졌을때 바위틈에서 얼아든지 신나게 개인적으로 할수있더군요
그 언니가 도착하자마자 급하게 싸게 해준다며 권한이유가 다 있었슴다
우리들끼리 바닷가에서 스킨스쿠버한 게 훨씬 여유있고 좋았슴다 아 글고 식당이름이 정확히는 모르는데 분홍색 인테리어고 team 이라 적힌것같은 식당이 파랑리조트식당이나 여타 다른 식당에 비해 가격대비 월등히 맛납니다
무키옆에 코끼리키우며 사파리하는곳 보다 500미터 더
선착장방향에 hilltop 이라는 식당은 아줌마가 직접 담근 김치도 써비스로 주셨네요 정말 맛이제대로였슴다
가격대비 맛보다 양으로 승부하는 아이가 여섯인 집이죠
뜨랑으로 나올때는 1250 밧에 지역배와 숙소픽업 뜨랑선착장에서 미니밴 선택했는데 역시 미니밴은 만원이고 지역보트는 진동소음냄새 장난아닙니다
차라리 긴 꼬리배로가서 썽태우타고 가거나 거기서 뜨랑시내로 가는 교통편 따로 구하심이 나을듯 어쨌는 개인적으로 미니밴 냄새심하고 답답하고 사람꽉 채우고 정말 아닌든
숙소까지 데려다주는것도 아니고 기차역에 내려주더군요
거기서 인포메이션에 가 물었더니 지도없다하고 대신 숙소바우처보여주니 전화걸어서 친절하게 설명해줬지만 도저히 걸어가거나 택시 또 타고가기 싫어 머뭇거리니 자기차로 100밧에 데려다준다해서 숙소로 무사히 도착했슴다
차라리 코묵에서 3일 나머지4일은 뜨랑시내에 있을걸 그랬네요
트랑은 크라비보다 더 크고 번화한 느낌인데 실제 크기는 비슷하다네요
에고 힘들어서 뜨랑지도 숙소아줌마가 주신거 사진올리고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