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부터 5일간
태국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태사랑님 사이트에서 지도를 몇부씩 출력하여 방콕, 파타야를 다녀왔는데 이곳에서의 정보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구글 맵을 지도하고 연결해서 보니 내 위치가 지도 어디쯤에 있는지를 정확히 알 수있어 목적지찾기가 너무 쉬웠습니다.
그리고 여행중 느낀건 태국인들은 참 친절하고 착하더라는 겁니다.
택시비가 얼마냐 물어보면 거의 300바트라고 하지만 흥정만 잘하면 200바트 이하에서 거의 거래?가 가능하고 일단타면 네비없이도 끝까지 잘 태워주고..
하여튼 걱정했던 일은 전혀 없이 무사히 5일간의 일정을 잘 소화할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태사랑님과 여러 후기를 올려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