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여행 4일차,꼬따오 오픈워터
방콕에서 밤기차 타고 춤폰도착, 그곳에서 꼬따오까지 배타고 어제 도착했습니다. 콤비티켓 1290바트 하더군요. 침대칸은 저도 처음 타보는데 괜찮더군요. 승무원들도 굉장히 친절합니다. 춤폰 도착하면 깨워즈기도 하고요. 하지만 전 기차가 너무 흔들려서 잠을 잘 못 잤습니다. 물론 시간차때문에 그럴수도 있겠죠. 아무튼 무사히 어제 도착해서 다이브샵들도 둘러보고, 마지막에 꼬따오 다이브 리조트로 결정했습니다. 원래 부다뷰에서 배울려고 했는데, 두번을 찾아가도 가게가 비어 있더군요. 가격은 8800바트, 다른 샵들은 7500부터 9800까지 다양하더군요. 오늘은 3시간 비디오만 봤고, 내일은 오전 이론, 오후 수영장 실습이랍니다. 코스 끝나면 후기 올리죠. 코스에 저 밖에 없어서 개인강습 받게 됬습니다. 호텔은 토스카나라고 작은곳인데, 머 싼맛에 7일까지 예약했습니다. 그이후에는 꼬따오 더 머무를지, 사무이나 아님 크라비로 갈지 고민 중입니다. 제사 대도시 체질이 아니라, 방콕은 돌아가기전에 삼일만 더 있을려고요. 왕궁은 보고 가야겠죠?! 태국음식은 입에 맞네요. 워낙 아무거나 잘 먹는데, 해산물 싸게 먹을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오기전에 유트브서 마크윈 비디오 많이 보고왔는데, 아직 먹을거 너무 많네요.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사진은 인스타그램에서 marineblue0321을 찾으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그냥 여행 기록용 핸드폰사진이라 상태는 안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