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이 좋아지긴하는데..
이제 2틀후면 파타야를 떠나 라용으로 가려구요..
후회남기지않기위해 저녁9시에 나와봅니다..
성태우를타고 워킹 스트리트에 도착하니 이른저녁부터 놀자판입니다..
거하게취해 휘청거리는분.여성분과 흥정하는사람등등..
전 체질적으로 시끄러운곳을 싫어합니다..
워킹스트리트를 30분 왕복하고 바닷가로 나옵니다..
12시가되면 편의점에서 맥주를 안파는거같아서 캔맥주2병을 사서
벤치에 앉아 경치를 즐깁니다..
아니..여기 웬 여자들이 이리 많이 서있나요?
슬금슬금 자리를 옮겨보고 제자리를 찿았나싶었는데
아..
여기 쥐들이 엄청 많습니다..
크기는 한국쥐와 비슷한데 사람을 무서워않네요..햐~
청결쪽이 아쉬운 태국입니다..
어쩐지 골목길을 가다보면 찌린내가 진동을한다는..^^;
태국에 와서 벙어리가됐습니다..
그나마 내년에 태국에 거주하게된다면 제가 뭘해야할지 알게되서
잘왔구나 싶구요..
작은맥주한병.물한병..콜라한병.쥬스한병.담배한값 8천원이 안되네요..
그나마 파타야니까 이정도지 다른곳은 더 쌀거야..라는 생각이 드네요..
인천공항에서 20만원 환전해왔는데 아직도 제지갑엔 500바트 4장과 100바트4장이
남아있습니다..ㅋ
한국에서 살때보다 3분의1로 경비절감되겠네요..
전 체질적으로 시끄러운곳도 싫지만 사진찍는것도 싫어합니다..
지금
제가보고있는 태국의추억 잘 기억하고있으렵니다..
시간되면 또 한줄 적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