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이 좋아지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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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이 좋아지긴하는데..

은둔에서의탈출 4 2966

이제 2틀후면 파타야를 떠나 라용으로 가려구요..

후회남기지않기위해 저녁9시에 나와봅니다..

성태우를타고 워킹 스트리트에 도착하니 이른저녁부터 놀자판입니다..

거하게취해 휘청거리는분.여성분과 흥정하는사람등등..

 

전 체질적으로 시끄러운곳을 싫어합니다..

워킹스트리트를 30분 왕복하고 바닷가로 나옵니다..

12시가되면 편의점에서 맥주를 안파는거같아서 캔맥주2병을 사서 

벤치에 앉아 경치를 즐깁니다..

 

아니..여기 웬 여자들이 이리 많이 서있나요?

 

슬금슬금 자리를 옮겨보고 제자리를 찿았나싶었는데 

아..

여기 쥐들이 엄청 많습니다..

크기는 한국쥐와 비슷한데 사람을 무서워않네요..햐~

 

청결쪽이 아쉬운 태국입니다..

어쩐지 골목길을 가다보면 찌린내가 진동을한다는..^^;

 

태국에 와서 벙어리가됐습니다..


그나마 내년에 태국에 거주하게된다면 제가 뭘해야할지 알게되서

잘왔구나 싶구요..

 

작은맥주한병.물한병..콜라한병.쥬스한병.담배한값  8천원이 안되네요..

그나마 파타야니까 이정도지 다른곳은 더 쌀거야..라는 생각이 드네요..

인천공항에서 20만원 환전해왔는데 아직도 제지갑엔 500바트 4장과 100바트4장이

남아있습니다..ㅋ

한국에서 살때보다 3분의1로 경비절감되겠네요..

 

 

전 체질적으로 시끄러운곳도 싫지만 사진찍는것도 싫어합니다..

지금

제가보고있는 태국의추억 잘 기억하고있으렵니다..

시간되면 또 한줄 적어볼께요..

 

 

 

 

 

 

 

4 Comments
시골아찌 2015.09.27 15:12  
나름 태국을 알고나시면 나름의 매력이 참 많은 나라 입니다`~
jmee 2015.10.01 13:46  
아~~며칠후에 태국에 가는데요...꿈에 부풀어 있는 제에게 으...쥐는 싫으데 걱정도 쬐금 되네요.
원탑 2015.10.05 17:11  
라용에 아는 친구가 있는데 아직 한번도 안가봤네요.

기회되면 저도 라용한번 가보고 싶어요
타조고고 2015.10.09 22:00  
어딜가든 다 매력이 있겠죠 어떻게 받아드리냐가 중요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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