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이시내에서 자전거로 중국마을.윤라이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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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이시내에서 자전거로 중국마을.윤라이전망대

댁개 7 1766
빠이에서는 왜 오토바이를 타야하는지 깨달은

경험이었네요. 아니면 제가 저질체력이라

힘든건지..

빠이시내에서 자건거로 차이나타운까지

울면서 왔구요.

차이나 타운 입구에서 전망대까지 걸어왔네요.

전망대까지는 오토바이로도 조심히

올라가야 할 정도로 가파른 길닙니다.

거의 경사 4050도?

이까지 오면서 이미친놈아 하고 자책하며

왓습니다.하지만 경치는 좋네요.

이런 경치는 제가 느낀 바로는 대한민국에

널린 경치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나라만큼 좋은 곳 또 없다는 제생각입니다.

빠이는 웨스턴.중국인들이 점령했다고

느낀 도시였고.아직 태국 많은 곳을 못봣지만

지금까지는 이 느낌을 떨칠수 없네요.

20바트 내고 차한잔 먹고 있습니다.

이제 또 울면서 숙소로 가야 겠네요.

기왕 이까지 온거. 폭포까지 가볼까 하지만

엄두가 안나네요.
7 Comments
headhunt 2015.10.13 15:50  
자전거로 빠이시내에서 차이나빌리지까지 다녀왔던 기억이 나네요~
엄청 힘들어 하며 갔었기에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기억이 생생하게 나는듯 합니다.
그때 당시 너무 힘들었지만 빠이 하면 생각나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네요~
돌아올땐 내리막길이라 페달질 없이 신나게 돌아왔던 기억이~~~
댁개 2015.10.13 17:43  
예 맞아요. 정말 갈때는 허벅지가 터지도록 패달을
밟고 갔는데.내려올때는 패달징 없이 아주 빠르게 내려왔지요.뒤돌아 보니 이 오르막길을 어찌 갔다왔나 싶더라구요. 10으로 치면 올라갈때가9 내려올때가1
그냥 태사랑 지도에 빠이 근교라고 해서 가본 곳인데
아무느낌없이 자전거로 갔다 왔다 하는거에 의미를
두고싶네요. ㅎ
고구마 2015.10.13 23:04  
아이구...이런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우시면서 왕복을 하다니요. 그나마 사이클링 덕분에 체력이 증진됐다고 생각하시면 좀 기분이 나아지실라나요. ^^
댁개 2015.10.13 23:28  
내일은 울면서 빠이 캐년까지 가볼 생각입니다 허헛
headhunt 2015.10.14 10:57  
빠이캐년까지....좀 무리지 싶어요...오르막길이 막~~~~~
벌써 가셨을라나....흐흐흑...
다녀오신 얘기도 들려주세요~~^^
댁개 2015.10.14 17:57  
다녀왔습니다 ㅠㅠ
해피파리 2015.10.14 18:42  
주말에 빠이갈까 생각중인데요.
빠이가 중국 사람들에게 점령당했다는 말이 많이 들리네요.
주말이면 더 많을까봐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많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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