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이시내에서 자전거로 중국마을.윤라이전망대
빠이에서는 왜 오토바이를 타야하는지 깨달은
경험이었네요. 아니면 제가 저질체력이라
힘든건지..
빠이시내에서 자건거로 차이나타운까지
울면서 왔구요.
차이나 타운 입구에서 전망대까지 걸어왔네요.
전망대까지는 오토바이로도 조심히
올라가야 할 정도로 가파른 길닙니다.
거의 경사 4050도?
이까지 오면서 이미친놈아 하고 자책하며
왓습니다.하지만 경치는 좋네요.
이런 경치는 제가 느낀 바로는 대한민국에
널린 경치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나라만큼 좋은 곳 또 없다는 제생각입니다.
빠이는 웨스턴.중국인들이 점령했다고
느낀 도시였고.아직 태국 많은 곳을 못봣지만
지금까지는 이 느낌을 떨칠수 없네요.
20바트 내고 차한잔 먹고 있습니다.
이제 또 울면서 숙소로 가야 겠네요.
기왕 이까지 온거. 폭포까지 가볼까 하지만
엄두가 안나네요.
경험이었네요. 아니면 제가 저질체력이라
힘든건지..
빠이시내에서 자건거로 차이나타운까지
울면서 왔구요.
차이나 타운 입구에서 전망대까지 걸어왔네요.
전망대까지는 오토바이로도 조심히
올라가야 할 정도로 가파른 길닙니다.
거의 경사 4050도?
이까지 오면서 이미친놈아 하고 자책하며
왓습니다.하지만 경치는 좋네요.
이런 경치는 제가 느낀 바로는 대한민국에
널린 경치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나라만큼 좋은 곳 또 없다는 제생각입니다.
빠이는 웨스턴.중국인들이 점령했다고
느낀 도시였고.아직 태국 많은 곳을 못봣지만
지금까지는 이 느낌을 떨칠수 없네요.
20바트 내고 차한잔 먹고 있습니다.
이제 또 울면서 숙소로 가야 겠네요.
기왕 이까지 온거. 폭포까지 가볼까 하지만
엄두가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