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여행 10일차,코팡안.
여기는 참 조용하네요. 3일동안 숙소와 해변을 왔다갔다 몸만 잘 그을리고 있습니다. 꼬따오는 섬도 작고, 다이버들이 있어서 그나마 조금은 분비던데, 이곳은 해변에 나가도 한 대여섯 누워있으며, 두개 있는 다이브샵도 조용하더군요. 심심해서 내일 펀다이브나 할까 고민중입니다. 이제 몸도 괜찮은것 같네요. 어제는 태국와서 첨으로 태국음식 안먹고 버거 먹었는데, 느끼하가는 마찬가지. 방콕 돌아가면, 일본음식 좀 찾아 먹어야 겠군요. 한국음식점은 닭집말고 못 봤는데, 괜찮은곳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