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 치앙마이를 떠나 빠야오를 지나 난까지 1일차
태국 북부 여행을 다음 여행자들을 위해 간단히 기술합니다.
자동차를 랜트하여 여행하였습니다.
기름은 만약을 위하여 중간쯤 비우면 가득채웠습니다
지도는 태사랑 지도 자료실의 태국여행지도 주변국가 포함(2015.5.5개정) 스마트폰에 다운받아 참조하고 다녔으며 핸드폰 구글 지도의 네비게이션 기능을 이용하여 다음장소로 이동하는데 전혀 지장없이 이동하였습니다.
3G를 이용하여 태국 곳곳을 다니는데 지장없었으며 혹 산길에서 통신이 끊어져 네비가 불통일 때를 대비하여 도착 장소까지의 길 번호와 교통표지판을 주의 깊게
보고 다니니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1일 차
치앙마이를 떠나 호수가 유명한 빠야오(phayao)에 지날 때 기념사진 몇장 남기고 부지런히 난(nan) 에오다
빠야오 경치
시내의 난 관광안내소에서 팜프렛을 받고 숙소로 향하다.
기는 길의 경치
산족들 벌레도 먹는다 맛있단다
관광청 앞의 왓뿌민사원
숙소는 강변에 위치한 작은 호텔인데 깨끗해서 좋았다
nan freasure Hotel 700밧 새로지은 건물로 난강 앞에 위치해 훌륭하였다.
뜨거운물, 에어컨, wi-Fi, 물, 포함
아침 간단한 죽 과일 빵 커피제공
저녁을 해결하려 식당을 찾으니 강변에는 40인 요트경기 연습이 한창이다.
강을 따라 각 지역에서 40인 요트경기를 하는데 특히 난에서 하는 요트경기는 측제의 하나로 유명하여 전국에서 관광객이 온다고 한다.
오늘 총거리 320km입니다